시스템에서 에러 메시지를 출력해 준다.

내용은... Client module을 업그레이드 하라고..

( 그동안 설정 잘 해 놓고 쓰고 있었는데 개발 서버 DB가 맛가는 바람에 다시 설정중에 발생했다. )

예전에는 mysql database의 user 테이블에 저장된 password를 직접 update하였는데

Internet 뒤지다 보니

SET PASSWORD FOR 'database_user'@'localhost' = OLD_PASSWORD('password');

라는 Query가 있다.

뭐.. 해보니 이게더 편한것 같긴 하다...

뭐 물론 user 테이블을 update하는게 Multi process할때는 좋을 것 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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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PC깔면서 윈도우 메신저 9.0 깔면서 중복 로그인 기능이 추가된걸 알았다.

오늘 회사에 VPN 연결이 안되서

집 PC로 연결하였더지 중복 로그인으로 처리 되었다는..^^

문듯 어제 지하철에서 옴니아 폰 광고 받던게 생각이 난다..

WinCE가 깔려서 휴대폰에서도 메신저를...


생각해 보니.. 9.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중복 로그인 기능을 넣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다.

결국 전 장치를 아울르는 커뮤니케이션 방향으로 잡아가고 있는 것...

구글, 애플 같은 기업들의 실적과 영향력이 커저가는 와중에도

MS가 보여주는 행태를 보면 어쩐지 좀 섬듯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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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간의 모든 뉴스의 1면은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소식 이었다.

많은 명망 있는 사람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있지만

김수환 추기경처럼 많은 이들의 안 타까움과 고마움을 받고 가신 분은 없는 듯 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안구까지 기증하고 가는 모습은

이시대의 어르신으로서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모두 보여주신 것 같다.


솔직히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던 나로서는

모든이들의 조문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나신 추기경님이 부럽다.

그리고 이 시대에 명망있는 목사님은 있을 지언정

존경받는 목사님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이제는 숟자로 보이는 결실 보다는

추기경 님이 보여는 나눔 과 사랑의 모습이

개신교에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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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잔잔한 영화를 본것 같다.

영화 끝나고 보니 재현이 눈가에 눈시울이 적셔 있었다.

솔직히 난 조금 지루했는데...^^

발상 자체가 기발하긴 했지만

이야기 속에 빠져 들만큼 긴장감을 주는 그런 이야기 전개는 부족했던것 같다.

하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한사람의 인생을 영화로 담아내기 그러기가 쉽지 않을 듯..


마지막 장면의 여주인공의 죽음과 거꾸로 가는 시계가 물속에 잠겨 가는 모습은

잔잔한 감동이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나온 다양한 인물들이 말해주는 인생에 대한 얘기나

여주인공의 교통 장면을 얘기하는 장면 속에는

감독이 우리에게 던지고 싶은 인생에 대한 얘기가 담겨 있는 듯 하다.



크게 긴장감이 있어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잔잔한 감동은 느낄 수 있었던 그런 수작 인것 같다.

그리고 참 아이러니 한것은 이 감독이 "파이트클럽","세븐"을 만들었던 감독 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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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사는이야기 2009. 2. 19. 20:31

얼마전에 오바마 정부가 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서 발표했다.

그런데 발표가 나고 나서 그 후로 계속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이유는....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 등이 마련 되지 않았다는 issue다.

흠... 문득 그 뉴스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 전 세계가 불황의 늪에 빠지는 이면에는

실물 경제를 무시하며 자신의 배만 부르게 했던 금융가의 부도덕 &

도덕적 해이 & 자기 밥그릇 챙기기가 큰 목 했다고 생각 했는데

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방안에 폭락이라는 선물을 내리는 것이다.

솔직히 그 방안들이 정말 부족한 방안이기 때문에 그런 것일까?

본인들이 생각한 방안 하고 안 맞기 때문일 것일까?


결국 본인이 사고치고

부모한테 땡깡 부리는 아이들의 모습과 다른 것이 무엇일까?

어쩌면 우리는 고양이를 어물전 주인으로 모셔 놓은 건 아닐까?

생사 기로에 서있는 각종 생산 산업 분야들의

종사자들을 생가하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산업 활동 효율화를 위해 만들어 졌던 금융 제도가

결국은 산업 활동을 가로막는 독이 되어 버렸다.

어느 순간에 이렇게 헤게모니를 빼았겨 버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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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X버 ? 개X버

개발자세상 2009. 2. 15. 11:47
이번에 DNA와 NXN 간의 API Integration 관련해서 Support 업무를 맡게 되었다.

그동안의 History를 들어 보니 NXN 쪽에서 좀 그렇게 대처했던것 같다.

처음에는 구글,오버츄어 쪽과 연동을 해왔으니깐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달라고 하다가

좀 배우고 나니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란다..

예전에 테라스 있을 때도 비슷한 얘기를 들었는데

( 메일 관련해서 문제가 많으니 메일 솔루션 살테니 

  무료로 컨설팅 비슷하게 해달라고 했다가 

  결국 자기내가 다 처리하고 잎 닦았다는..  )

한쪽 얘기를 들은거라 100% 뭐라 하기는 그렇지만

어느 정도는 NXN의 사업 스타일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뭐.. 생각해보면 내가 테크빌 있을 때도 저작도구 시장 뛰어 든다고

영산정보통신 대려다가 그내들 저작도구 시연받고 그랬던거를 생각하면

어디가나 그런 면은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매출 1조원을 넘어선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기업이

그런 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건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

큰 기업 일 수록 사회적인 책임이 있는 건데...

어쨋든 기술적으로 앞서가기 위해 노력하는 NXN 인 만큼

업무 진행이나 사업 부분에서의 진행 방식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답게 처신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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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Julie , Rajashree , 정팀장님 , 나 이렇게 Conference call을 진행했다

인도쪽 이름에 대한 감이 없어서 Rajashree가 여자 인줄 모르고 있었는데 인도 인이라 무척 놀랐다.

회의는 주로 Rajashree가 필요한 사항 얘기하고 내가 답변해 줘야 하는데 인도인 억양을 내가 잘 못알아 들으니.. 정팀장님이 나서서 들어 주시고 나한테 다시 알려 주는 식이 되었다.

우리 회사 오기 전에 원경이가 홍콩하고 통화 한번 하면 발음이 틀리다는 얘기를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내가 막상 겪어 보니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Julie도 호주에 있으니 영국식 영어를 하겠지만 알아 듣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Rajashree 같은 인도인 ( 특히 인도에서 근무하는 ) 발음은 정말 알아 들을 수가 없다.

그나마 뉴욕에 있는 Aman 같은 경우는 비교적 알아 들을 만 한데...

( 하긴 .. 지난번에 PVT 하면서 Operation Team 사람이 얘기하는 내용은 전혀 못알아 듣긴 하겠더라... )

얼마전에 기사중에 인도인 영어 교사를 대려 오겠다는 신문 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 사람들 과연 인도인들을 접해 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특히 요즘 미국식 영어에 익숙한 중,고생이 많아 영어 선생들이 발음 조금만 틀려도 난리가 난다 하던데..

그 사람들 대려오는데 드는 비용은 또 어디다가 날려 먹을 건지...-.-

오렌쥐 가지고 한참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했던 그 잘난 아줌마는 어디서 뭐하고 있는 건지...

오렌쥐가 문제가 되면.... 인도 사람들은 미국에 발도 못붙여야 하는거 아닌가....

Oleg도 그렇고 ... 인도 개발자 들도 그렇고 .. 나야 무지하게 심하고..^^

발음이 중요한건 아닌데... 어디서 설익은 오렌쥐 소리 해가면서 쇼를 해대는지..

또 그런 쑈에 놀아나는 MB나

( MB 영어 하는 소리 들으면... 차라리 통역을 쓰라고 하고 싶어 진다...

  왜 거기다 대고 오린쥐 소리 해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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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신상철 박사의 온라인강의 시도하다 다 실패하고 이번에 JavaFX 신청해서 Lesson 1을 보았다.

다들 JavaFx에 대해서 호의적인 의견이 많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1.우선 지금 JavaFx를 실행할려면 Client Site에서 Jdk(혹은 Jre) 1.6 u 10 이상이 깔려 있어야 한다.

일반 유저들이 Flash는 많이 깔려 있어도 Jre 가 깔려 있기는...

물론 자동 다운 로드 기능이 된다면 좋지만..

Flash 처럼 가볍게 깔리지 않는 이상은 일반 사용자들은 다운로드를 닫아 버리기 쉬울 듯하다.

2. 문법이 난해하다.

사실 프로그램 초심자들에게는 쉬울 수 있다.

하지만 Java Programing에 익숙한 개발자들에게는 Script 형식의 언어 스타일이 어려울 수 있을 듯 하다.

( 하기는 요즘 Ruby 등 script 형태의 언어도 Java에서 지원되는데...-.- )

JavaFx가 Flex나 Silverlight 보다 강점을 가진다고 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Java Friendly 함인데

이런 식이라면 Flex가 더 좋을 지도 모르겠다.

3. 개발자 중심이다.

개발자들이 함께 Co-work하는 디자이너들이 쉽게 JavaFx에 접근 할 수 있어야 한다.

PPT를 보니 Sun에서도 이를 인지 했는지 디자이너 Tool에 설치하기 위한 PlugIn을 개발해 놓은 듯 하다.

과연 디자이너들에게 어느정도 어필할 지는 두고 봐야 할 일 일듯하다.

4. One-Source , multi platform?

UI AddOn 개발시 ZK Framework을 쓰면서 겪었던 문제점은

Framework 자체적으로 Web , Mobile을 지원하다가 보니 

Dual Client에 공통적인 기능 제공을 위해

JavaScript나 DHTML의 고급 기능 등을 구현해주기 어려운 것을 보았다.

결국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그 부분을 구현해 주었지만

그 순간 부터 one-source , multi client platform 원칙은 깨지는다는 느낌이었다.

JavaFx에 대해서도 같은 걱정이 든다.

특히 Dynamic 한것을 좋아 하는 사용자들에게 이 부분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물론 너무 부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봄(여름이었나.. ) 에 나온다는 TV client 부분은 기대가 많이 된다.

아마도 요즘 Issue가 되는 IPTV 도 포함시키지 않을 까 기대가 된다.

( 사실 요즘 IPTV가 개인적인 관심분야이기도 하고... 밥 벌어 먹을라면 이 부분도 Study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


어쨋든 나의 걱정이 기우였으면 한다.

베스킨라빈스 31 에서 큰 컵에 다양한 아이스크림 선택해 놓고선 제일 위에 하나 맛보고
다 맛없다는 우를 범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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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날 All hands meeting 중에 본사 실적은 안좋은 경제 상황에서 꾸준히 좋아 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지금의 경제 위기가 경쟁자들에게 타격을 끼쳐 우리에게는 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뭐.. 맞는 얘기인듯 하다.

사실 재 작년에 제주도에 워크샾 가서 WPP 인수 소식을 들으며 그닥 좋게 보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우리회사에겐 큰 기회가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만약 그때 MS쪽에라도 인수 됐으면 우리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기술적인 Position도 뺏기고 영업적인 쪽에서도 이득이 없고

결국 서서히 회사의 포션이 사그러 들지는 않았을 까..

뭐... 피인수로 Executive들도 많은 돈을 벌었겠지만

회사 에게도 또 크게 보면 우리들 하나하나에게도 큰 도움이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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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볼 만한 영화가 없어 극장에 갈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좀 볼만하지 않을 까 생각해서 봤는데

요즘 좀 피곤해서 인지 초반에 자버리는 바람에 뒷 부분을 어리둥절하게 볼 수 밖에 없었다.

결말을 숨길 수 없는 그런 소재 이기 때문에 긴장감이 조금 떨어 질 수 밖에 없었는데

나름대로 긴장감을 주려 최선을 다한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적인 평 보다는

광풍이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꾸꿋이 본인의 신조를 지켜나간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뭐.. 일본 내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었겠으나 어쩃든 자신들의 과거를 반성할 지 모르는 일본 인들이 한심 스러웠다.

하긴... 어쩌면 우리 민족도 일본이 자행하는 민족적 자부심에 의한 만행을 지금 이순간 저지르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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