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 사용기

개발자세상 2009. 4. 5. 19:00
작년에 AddOn Module 개발하면서 ZK 를 처음 사용했는데

그떄는 기존 U.I에 똑 같이 맞춰서 개발해야 한다는 issue로 완전 개고생...-.-

이번에는 B3 Report Tool 때문에 다시 사용했는데

솔직히 개발하기는 정말 편했다.

특히 예전에 ZKStudio가 있기는 했지만 기능이 너무 빈약 했는데

이제는 기능이 좋아 져서 제시어 기능도 생기고 해서 개발하기 편했다.

물론 사상적인 부분으로는 아직도 익숙하지는 않지만..

Intranet 개발 환경으로는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One Souce Multi Use ( 물론 Mobile 밖에(?) 지원하지는 않지만... )

라는 사상도 괜찮고.

U.I 화면도 나름 깔끔하고...

흠... 이번에 B3 Project 들어가게 되면 아마도 ZK 를 사용하지 않을 까 생각되는데

솔직히 Intranet 용 Application 개발하는 경우라면 적극 추천 할만 한것 같다...

슬슬 ZK 관련 Issue들도 정리 해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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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Europe Central Farm PVT를 진행하고

이번에는 정말 처음으로 진행 ( 생각해보니 작년에 몇 번 하기는 했는데 Aman이 거의 주도 했었던 기억이 ) 하다 보니 긴장을 좀 했었나 보다.

Config Check하다 보니 API PVT 시작 할 시간을 놓치고

Account Report쪽 오류가 아직도 있어서 timeout이 걸리는 바람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래서 더 서두르다 보니 당황하고.

다행이 정팀장님이 일찍 일어나셔서 ..

( 새벽 4시에 그냥 눈이 떠 졌을리는 없고...

  좀 불안하셨던듯 하다... )

결국 결과 확인하다 보니 Network Module이 켜져 있어서

내가 AOL에 누가 Super Admin 계정 가지고 있냐고 하니.. 조용.-.-

결국 정팀장님이 Julie한테 부탁해서 계정 가지고 있는 사람 찾아서 Account 수정 하고

다시 테스트 진행해서 일을 끝냈다.

예전에 PVT할떄는 그냥 누군가 기댈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있어서 인지

그렇게 걱정되지 않았는데..

( 생각해 보니 지난번에 정팀장님 미국 들어가시는 날 PVT할때도 이렇게 긴장 안 했었던듯>^^ )

이번에는 긴장은 안 했는데 좀 당황하다 보니..

(Java Heap Size Option 신경쓰느라... )

어쩃든 재밌는 경험이었고..

예전보다 좋아 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흥분하면 서두르는 인상을 아직도 지울수는 없었다.

어쨋든 재밌는 경험이었고.

다음에는 더 신중하게 열심히 해서 더욱 완벽하게 작업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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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장님이 유차장님에게 계속 얘기하셨던 엑스페리아  데모영상

뭐.... 나도 돈 만 있음 확 질러 보고 싶어지는데.>^^
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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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명진이 통해서 공짜 표를 얻어 갔었는데

이번에는 협찬 안 하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표가 생겼다 하니.... 바로 신청 해 주시는 센스.^^


뭐... 전날 어떻게든 세미나 가겠다고 늦게 까지 일하다가 일정을 보니..

허걱.. 작년 Agenda에 비하면...-.-

뭐. 어쨋든 IPTV 이니깐 좀 들어보자 하고 갔는데..

뭐.. 역시나....

부장님도 역시나...

세미나 참여자도 작년에 비해 확연히 차이나고

부스도 작년에 절반 수준

( IPTV 서비스 업체 3개 , HP , 장비 업체 하나 , 기업용 IPTV 구축 업체 )

암만해도 요즘 IPTV를 보는 차가운 시선이 여기서도 느껴지는 듯..


그래도 기술쪽 세션들을 들어보니.. 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는

특히 CAS는 뭐... 개념 이해하는데도 조금 도움도 됐고..

그 개념이 케이블이나 위성 , IPTV 모두에 필요한 내용이니...

나름 큰 도움이 됐다.

근데.. CAS를 인터넷의 DRM이랑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대체 HTML 은 뭘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흠.... JavaFX를 공부하면 좀 이해를 할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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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에 출근 길에 이팀장님을 뵙게 됐다.

나야 기억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팀장님이 날 기억 하시는지는 ㅋㅋㅋ


나름 반가워서 잘 지내시는지...

성식씨한테 대충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회사 잘 되는지 그런걸 물어 보았다.


예전에 비해서 많이 빡빡해 졌다고

특히 영업쪽 분들이 좀 힘들어 한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흠.. 내가 우리 회사로 오지 않았으면 어쨌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어떻게든 나름 견디기는 했겠지만..

아마도 우리 회사 오지 않은 것에 대해 엄청 후회 하고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이래 저래 누나한테 고마운 마음이...^^

( 이건 뭐... 누나가 볼것도 아닌데 ..... 결론은 아부가 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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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공짜 연극표를 받아서 처음으로 연극을 보게 됐다.

연극은 처음이라 초대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라서 한시간 정도 일찍 가서 물어봤더니 다음 부터는 미리 전화를 달라고 한다.흠... 다음에 또 초대권 생기면 뭐 그렇게 해드리죠.^^

소극장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극장인데 하고 들어갔더니 헉...

정말 작다....

극장 전체 크기가
흠... 고등학교때 교실 보다 좀더 클까...

나름 이름있는 배우가 운영하는 극단 ( 김갑수씨가 대표인듯 하다. ) 이 이정도 인데..

다른 군소 규모 극단은 어떨찌...

연극 내용은 남아선호 사상 그런 부분을 풍자하는 내용 인데..

사실 현 사회상하고는 조금 안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필름안에 틀에 박힌 영상을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조명이 꺼질 때 마다 분주히 무대 정리하는 소리도 은근 재미있었다.

연극 내용이 그렇게 맘에 와 닫지는 않았지만..

작은 공간안에서 연기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느낌은 참 좋았다.

그리고 연극 특유의 연기 스타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차차 익숙해지니 재미있었다.

갠적으로 "지하철 1호선" 공연 할 때 한 번쯤 다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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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 쪽을 위한 Report Crawler를 만들면서

몇개의 파일 읽어 오는 것을 구현해야 하는데 해당 파일 정보를 properties에 넣을 려고 하니 너무 설정이 많아 지는 듯 하여 ClassPath에 있는 파일을 읽어 오는 방법을 찾다 보니 Solution이 있다.

( Spring이나 Struts 같은 데서 ClassPath에 있는 파일 읽어 오는 것을 보고 어떻게 한건가 했는데 이거 였구나 하는 생각이.^^ )

1.String filePath = Thread.currentThread().getContextClassLoader().getResource("/script/xxx.sh").getFile();
2.String filePath = getClass().getClassLoader().getResource("/script/xxx.sh").getFile();
3.String filePath = getClass().getResource("/script/xxx.sh").getFile();

처음에는 3번으로 개발했는데 Window / linux에서는 잘 되던게 Mac 에 올렸더니 NullPointer Exception이 발생했다.

결국 정팀장님이 1번 형태로 바꾸셨는데 송과장님 Mac에서는 또 1,3번 모두 다 잘 된다...

Internet을 Survey해보니 2,3번 형태를 비교해서 2번은 되는데 3번은 NullPointerException 나오는 경우에 대한 Article도 찾았다.

결국 1 번 혹은 2번 형태로 작성하는 것이 제일 안전한 방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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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에서 많이 만들다가 이번에 만들려고 하니 생각이 잘 안난다는...-.-

특히 Mysql은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 굴리다가

대충 아래와 같이 돌려서..^^

create table copy_t ( num int);

insert into copy_t ( num )
SELECT rnum
FROM ( SELECT @RNUM := @RNUM + 1 AS rnum
            FROM ( SELECT @RNUM:=0 ) R, 
                       XXX ( 아무 테이블이나 ROW가 많은 테이블 ) ) as dt;


create table copy_ymd ( ymd_date date, ymd_char char(8));

insert into copy_ymd ( ymd_date )
SELECT ADDDATE('2009-03-01', num )
FROM copy_t;

update copy_ymd SET ymd_char = REPLACE(concat(str_to_date(ymd_date,'%Y-%m-%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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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내에 Pagination 기능을 추가하면서 MySQL과 Oracle 모두를 하나의 소스로 지원하려다 보니 Stored Procedure를 개발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Output에 Rownum을 출력 해 줘야 하는 issue가 있어서 Output을 바꾸려고 했는데 우리의 인터넷을 보니 MySQL에서 Rownum을 구현할 수 있는 로직이 나와 있었다.


SELECT *
FROM ( SELECT @RNUM := @RNUM + 1 AS NO
            FROM ( SELECT @RNUM:= 0 ) R,
                       ......

결국 한 DB에서 되는 기능은 어떻게서든 다른 DB에서도 구현될 수 있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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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거의 12시에 귀가 하면서도 너무 좋아하는 저자의 강연회라 메일 받는 순간 무조건 신청 했었는데 ... 초대 됐다는 메일이.^^

드뎌 이덕일 씨를 실제로 보는 구나 하고 기뻤지만...

과연 갈 수 있을 가 했는데 다행이 Mike가 요청했던 추가 Report 개발을 안해주는 걸로 결론 내면서 참석할 수 있었다.

이덕일씨 저서는 왠만한 건 다 읽어 보았지만
한번도 그 분을 본적이 없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책을 집필 하시는 지 궁금하기도 했고
가서 사인도 받고 싶었는데....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 저서의 대부분이 조선 후기 특히 정조 시대의 정치 상황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으나
실제로 박사 학위는 고대사로 취득하신 걸로 알고 있어 좀 의문이 들었는데

근저에는 이병도 박사를 근간으로 하는 주류 사학계의 역사관에 대한 비판과 이 근원을 노론 학파에서 찾았기에 그렇게도 노론의 정치 체계 및 흐름에 주목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좀 자신을 부각 시키려고 ( 약간 잘난 척.^^ ) 하는 내용도 많아서 좀 그랬는데
아직도 노론파라는 이름으로 사학계의 파벌이 존재한다는 내용은
사실 여부를 떠나서 조금은 충격적이었다.

21c 를 살아가면서 조선 후기의 학풍을 그대로 답습하려 하는 학자와 이를 옹호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건 좀 충격이었다.

뭐.. 이덕일 박사님이 책도 많이 저술하셔서 좀 유명해져 있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이덕일 박사님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그 부분을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시라 믿고 싶다.
( 비 전공자들은 잃어 버릴 것이 없어 새로운 역사 체계와 의식을 주장하기 쉽지만
  전공자로서 기득권에 대항하는 것은 쉽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이덕일 박사 같으신 분들이 수면으로 많이 떠 오르지 않았으리라 싶다.. )

책 내용의 날카로운 모습과는 달리 조금은 어눌한 말투셔서 놀랐는데 참 즐거웠고 그 분의 생각의 근간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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