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기다린 끝에 드뎌 본사에서 강대권씨 채용을 승인 했다고 한다.

2차 면접 본지도 벌써 1달이 넘었는데...

어디 가지 않고 지금까지 기다려 준것에 대해서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면접 보면서 이제는 여기저기 안 옮기고 한 회사에 오래 다니고 싶다 했는데

아마도 우리 회사에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을 봐 준것 같다.

뭐... 그정도면 사실 어디 다른 회사 들어가려 해도 그다지 힘들지 않았을 것 같은데...

신입사원도 아닌데 이렇게 기다려 준것을 보면 아직 회사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열정도 가지고 있는 듯 싶고...

어쨋든 이번에 뽑히는 사람들은... 다들 괜찮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이제는 이 사람들과 좋은 Man Power를 발휘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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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이 동영상은 또 언제 지워버릴라나...

대체 대한민국을 30년 전으로 후퇴시킬려고 작정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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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개발하면 이런 Case가 없겠지만...

Package 제품이다 보니 사용자쪽에서 Varchar2로 선언된 Field에 Numeric Data를 집어 넣은 Case가 발생하였다.

Mysql에서는 조건절에 일반 numeric data처럼 ''를 사용하지 않으면 잘 실행되었는데..

( 즉.. SELECT ... FROM Campaign WHERE insertionOrder > 6 )

Oracle에서는 위와 같이 하면... "ORA-01722: invalid number" 오류가 발생한다.

예전에는 됐던것 같은데.... 하고 생각해보니 내가 이렇게 썼던 기억은 없는것 같다.^^

물론 ''를 줄 경우에는 character 비교가 되니 10 같은 값은 numeric으로 비교하면 6보다 커도 character로 비교되면 6보다 작아 나오지 않는 다는...-.-

염대리님하고 상의를 해본 결과 아래와 같은 Query가 나왔다.

select insertionOrder from Campaign where decode(length(translate(insertionOrder, 'A1234567890','A')),null, to_number(insertionOrder), 0) > 6

위에 파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Numeric value일 경우 null을 Return해 주는 Query이다.

( translate function(A,B,C) 는 A 문자열내에 있는 B character들을 C character들로 치환 해 주는 function이다. 즉 위의 경우는 A->A , 1 ~ 9 , 0-> 치환 없음 이 되므로 translate 실행 결과 숫자 데이터들은  null(확실하지는 않지만 length 결과가 null이 되는 걸로 봐서는 null이 맞을 듯 싶다.)이 되면서 이를 통해 numeric data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염대리님이 찾아 낸 또다른 Tip은

select * from ( select * from Campaign where LOWER(insertionOrder) = UPPER(insertionOrder)) where insertionOrder > 6

인데 애석하게도 우리 System은 Character insensitive 환경을 구성하여

일단 Character 값을 LOWER(insertionOrder) = UPPER(insertionOrder) 로는 제거할 수 없다는...-.-


( 그나저나 어떤 설정으로 Character insensitive하게 구성했는지.. 

  아직 까진 그 option을 본적이 없는데...

  그러고 보니 "_" 두개 이상일경우에 like 검색 잘 되지 않던 Issue도 option으로 해결 한것 같은데.. 

  흠.. 언젠가 본사 쪽 사람이랑 얘기할 기회가 생기면 이 부분에 대해 한번 물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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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팀장님 차안에서 "맘마미아"를 본 후 너무 재미있어 일욜날 P2P에서 다운 받아 다시 보았다.

원래 "메릴 스트립"을 안 좋아 하는데다가 언론도 "메릴 스트립"을 기용한 것에 대해서 쓴 기사를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땡기지가 않았는데

막상 보고 나니 영화관에서 볼껄 하는 후회가 든다.

가끔은 기사나 입소문으로 재미없다는 얘기를 듣고 망설이다 놓치는 영화들이 많은데

"맘마미아"가 딱 그랬던것 같다.

아바가 참 대단한 그룹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아바의 음악 하나 하나를 적용해 낸 연출자도 참 대단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영화 전체를 휘감고 있는 지중해 연안의 바닷가 풍경이 기억에 맴돈다.

아마도 이 영화 땜에 그리스 여행가시는 분들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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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F Patch Tool을 만들면서 정팀장님이 알려준 command 이다.


shell>> (find <directory name> -name "<file name>" | xargs -i md5sum {}) | cut -d" " -f1 | sort | uniq -c | sort -rn      
   1489 ad4b435cf7bb1510450ac462e5989bd4
    337 d8c24915ea62f9fab3f9b6bc19448bde
     22 d93bc56dca97d6af9d3a764cda23f4e5

이런식으로 결과가 나온다.

즉 <directory name> 폴더에 있는 <file name>의 파일들을 찾아 checksum 값에 따라서 분류 한 후 count를 하면
"ad4b435cf7bb1510450ac462e5989bd4" 값을 checksum 값으로 가지는 파일이 1489개
"d8c24915ea62f9fab3f9b6bc19448bde" 값을 가지는 파일이 337 개
"d93bc56dca97d6af9d3a764cda23f4e5" 값을 가지는 파일이 22개
이런식으로 출력되는 것이다.

위의 결과를 기준으로 특정 checksum 값을 가지는 파일 list를 구하려고 할 경우
shell>> (find <directory name> -name "<file name>" | xargs -i md5sum {}) | grep  <checksum>

<directory name>폴더내에 <file name> 이름을 가지는 파일 들 중 <checksum>값을 checksum 값으로 가지는 file들 list가 출력된다.

흠... 이래저래 요즘 shell 많이 배우게 된다.

참고로 위의 명령 중 xargs 명령은 javascript의 eval 명령문처럼 특정 명령을 만들어 실행 시켜 주는 그런 명령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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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in Hand

카테고리 없음 2008. 12. 3. 13:04
오늘 입트영 ending song으로 "손에 손잡고"가 나왔다.

정말 딱 20년 만에 다시 듣는..ㅋㅋㅋ

그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들어보니

좀 어눌한 한국 말로 하는게 좀 우끼다.

뭐... 혹자는 코리아나라는 듣고 보도 못했던 가수를 올림픽 주제곡을 부르게 한것에 대해

뭔가 흑막이 있는 걸로 얘기를 하시는데..

뭐 어때 노래 괜찮고 가사 괜찮고 분위기 괜찮았는데 ...


근데 이 사람들 다 어디서 뭘하고들 지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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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P Green IT

사는이야기 2008. 12. 1. 21:17
뭐.. 요즘 주간 회의 시간이나 부장님이랑 얘기하다 보면 종종 Green IT 얘기를 듣게 된다.

Naver 세미나 가서 조금 놀랐었는데

막상 부장님에게서 계속 그 얘기를 듣고 있었다는 거를 지난 주 회의 시간에 기억이 났다.

뭐... 그런 거 보면 Naver에서 그런 얘기 들었다고 마냥 부러워 할 일은 아닌 듯 하다.

뭐.. 내가 실무 담당은 아니니깐 잘은 모르겠지만

PC나 서버 구매를 특정 회사가 대행해 주고

그 회사에서 저전력 장비로 인증된 회사만 구매 하는 형태 인듯 하다.

( 어차피 IT회사가 아니니 주로 OA 장비 위주로 접근하는 듯 하다.^^ )

어쨋든 Green IT가 요즘은 Issue인듯 하고

그리고 내가 몸 담고 있는 이 회사

그래도 그리 호락호락 하게만 생각할 작은 회사는 아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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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앞에서

사는이야기 2008. 12. 1. 13:04
활기 차게 시작했던 2008년도 이제는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어린이대공원을 거닐어 보니 소나무를 제외하면 모든 나무들이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다.

올해 시작 하면서 목표가

지리산하고 한라산을 가보는 거였는데

지리산은 두번이나 갔었건만 한라산은 아직 한번도...-.-

재현 한테 가볼까 한다 했더니 사고날까바 걱정이라고 말린다.

사실 나도 눈 덮인 산은 싫어하고...

좀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재현이 얘기 따라 올해까지만 날인것도 아니고...



어쨋든 남은 한달 동안 올해 동안 있었던 일도 정리하고

내년의 계획도 좀 세워보고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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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과정인줄 알고 있었는데

오늘 끝나게 됐다.

처음 해보는 거라 조금 당황하기도 하고 했지만

나중에는 조금 익숙해 진 느낌이 강했다.

사실 매일 공부한다는게..

능률은 오를 수 있겠지만

1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쉬웠다.

조금 얘기를 할라 치면 시간 다됐다고 얘기하는 강사의 말이 조금 아쉬웠다.

정말 어떤 방식으로 해야 영어를 잘 하게 되는지....

사실 회사에서 주중에 하는 방식이 제일 좋은 데 내일 이면 마지막 강의라는 게 너무 아쉽다....

부디 내년에는 경기가 좋아 져서 영어 강의 다시 부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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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갈 수 있다면 아프리카 오지에라도 이민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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