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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2 텍스트 프로세싱
  2. 2014.07.07 율이의 일상 14개월
  3. 2014.07.01 뉴스룸, 9/11 , 빈 라덴
  4. 2014.06.19 파일 기반의 do while 작성시 유의사항
  5. 2014.06.17 율이의 일상 13개월
  6. 2014.05.28 Control character in XML
  7. 2014.05.24 율이의 첫 생일
  8. 2014.05.24 율이의 일상 12개월
  9. 2014.05.07 Curl에서 SOAP API 사용하기
  10. 2014.04.21 부활

이번에 Project를 진행하면서 특정 기간동안의 특정 도메인 TRAFFIC 정보를 GATHERING 한 후
TRAFFIC CUT-OVER 이후에 CUT-OVER 이전의 TRAFFIC에서 찾을 수 없는 CASE를 추출하는 SHELL을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결국 특정 기간의 TRAFFIC 정보를 분석해서 MASTER 파일을 작성한 후 CUT-OVER 이후의 로그 파일과 이를 비교해야 하는 SHELL 이었다.

우선 진행해야 하는 건 로그 파일을 뒤져서 URL이 특정 도메인으로 시작하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일이 었다.

일단 로그파일에서 특정 도메인 정보를 가져오는 건 비교적 쉬웠다.

egrep --file=<PATTERN_FILE>-i <LOG 파일들> | cut -d^ -f2,5,6

'^'를 구분자로 가지는 <LOG 파일들>에서 <PATTERN_FILE>에 지정된 문자열을 가지는 데이터를 가져와서 2,5,6 필드들을 가져오는 구문이었다. 이때 egrep의 -i 옵션을 사용하여 case insensitive 하게 처리 하도록 했다.

다른 필드 값들에 있는 케이스를 무시했었는데, 데이터를 보다보니 PATTERN에 있는 도메인 정보가 다른 필드에서도 사용되는 case도 있고, 도메인이 TEST 같은 간단한 경우는 URL 내의 다른 정보에서도 나오는 것이 아닌가.

결국 아래와 같이 egrep을 한 데이터를 다시 egrep 하도록 하였다.

egrep --file=<PATTERN_FILE>-i <LOG 파일들> | cut -d^ -f2,5,6 | egrep --file=<PATTERN_FILE> -i

이렇게 하니 로그 데이터를 모을 수 있었는데, 2번째 필드의 경우는 다시 ','로 세부 필드가 또 구분되게 되어 있다.

결국 tr로 모든 ','를 '^'로 변환하여 2번째 필드 안의 세부 필드들도 다음 프로세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결국 아래와 같이 LOG 데이터를 1차 가공 파일로 저장하도록 SHELL을 작성하였다.

egrep --file=<PATTERN_FILE>-i <LOG 파일들> | cut -d^ -f2,5,6 | egrep --file=<PATTERN_FILE> -i | tr -s ',' '^' >> ${LOG_DATE}_site_log.txt

이 site_log파일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실제 TRAFFIC URL을 가져오는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데, sort 와 uniq를 사용하니 간단히 해결 됐다.

awk '{FS="^"} {print $2"@"$5}' ${LOG_DATE}_site_log.txt | sort | uniq -c > ${LOG_DATE}_traffic.txt

먼제 awk로 2번째와 5번째 필드 문자열을 @를 연결자로 합치고, ( 즉 <2번째 필드>@<5번째 필드> ) 이 값을 가지고 sort와 uniq를 진행하니 ,

발생횟수 <2번째 필드>@<5번쨰 필드> 형태의 데이터를 가지는 TRAFFIC 정보 파일이 작성 되었다.


흠.. 그런데 생각해보니 EMPTY case 정보도 필요 할 듯 하여 3번째 필드가 0인 case의 EMPTY LOG를 EMTPY TRAFFIC 정보 파일에 저장하는 아래 SHELL도 작성하게 되었다.
awk -F'^' 'BEGIN {OFS="^"} {if ($3 == "0" ) print $2"@"$5}' ${LOG_DATE}_site_log.txt | sort | uniq -c > ${LOG_DATE}_empty_traffic.txt


처음에는 위 파일들을 MASTER 파일로 사용하려 했는데, 좀더 진행해 보니 날짜 별로 조금씩 트랙픽이 틀려져서 위 파일을 마스터 파일을 쓸 수가 없었다. 결국 날짜별 site_log 파일을 가지고 MASTER 파일을 만들어 내어야 하는데 나중에 처리할 떄 대/소문자 이슈를 없애기 위해서 전체 날짜별 TRAFFIC 파일들 CONCATE 시킨 후 모든 데이터를 소문자로 바꾸어 위와 동일한 Process를 통해 master 파일을 작성할 수 있었다.

for f in *_site_log.txt
do
        awk '{FS="^"} {print $2"@"$5}' ${f} | sort | uniq >> ${TMP}
        echo "$f file"
done

cat ${TMP} | tr '[:upper:]' '[:lower:]' | sort | uniq > ${마스터파일}

tr '[:upper:]' '[:lower:]' 이부분이 대문자를 소문자로 변환해 주는 파일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다른 로그 파일을 가져와서 마스터 파일에 있지 않은 TRAFFIC 정보를 추출해야 한다.
즉 마스터 파일과 join을 한 후 join 되지 않는 데이터를 가져와야 하는데 이 걸 라인단위로 읽어서 마스터 파일과 비교하는 SHELL을 짜려니 만만하지가 않다.

구글링을 해 보니 딱 나에게 필요한 기능의 SHELL COMMAND가 있다.

comm -23 <로그파일> <마스터파일> > <최종파일>

comm는 두개의 sort된 파일을 가지고 JOIN을 해서 결과를 추출해 주는데

이때 -1, -2, -3 과 같이 옵션을 주면

-1 은 왼쪽 ( <로그파일>) 결과만 있는 부분을 제거 - Right outer join과 유사 )
-2 는 오른쪽 ( <마스터파일> ) 결과만 있는 부분을 제거 - Left outer join과 유사 )
-3 는 양쪽에 모두 결과가 있는 부분을 제거 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23을 하게 되면 마스터파일에 결과만 있는 경우와, 양쪽 모두에 있는 부분을 제거 하게 되니, 마스터 파일에 등록되지 않은 Traffic 정보를 가지는 로그 데이터 만을 출력하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런 걸 어떻게 개발하나 했는데, 기존에 다른 사람이 개발한 거랑, 구글링의 힘들 빌렸더니 결국 거의 원하는 결과를 추출해주는 SHELL을 작성할 수 있었다.

이렇게 개발해 놓고 나니, 지금 내가 개발해 놓은 로그 분석툴의 CONCURRENT CHECK 부분을 DB 에서 할필요가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젠 너무 DB만 쓰지 말고 이렇게 SHELL 로 할 수 있는 부분은 SHELL로 많이 처리 해야 할 듯 싶다.

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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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여름이다

율이가 맞는 두번째 여름...
작년 여름은 덥지 않아 수월하게 지나갔는데..
올해는 어떨찌 모르겠다...

어쩃든.. 여름이 왔으면 해변은 가야하는게 인지 상정..
우리 율이는 이렇게 예쁜 모자를 쓰고... 해변으로 출발...


처음가는 해변이라.. 어떨지 몰라 이것저것 다 준비 해서 갔었는데..

복병은.. 예상보다도 훨씬 추운 날씨 였다..







바닷가에 처음온 율이는 파도가 너무 재밌는지.. 바닷물에서 나오려 하지를 않았다.
율이가 너무 좋아해서 오랬동안 두고 싶었지만..
너무 추워해서.. 결국 때쓰는 율이를 모래사장으로 대려올수 밖에 없었다.




물놀이가 안되니... 모래 놀이라도..
뭐.. 없는 말 보태서.. 집에 있는 살림 가다져 가서 .. 부족한건 없었는데..
날씨도 너무 추운데.. 찬물로 샤워를 하게 되어 율이가 감기 걸릴까 걱정이었다.

혹시나.. SPG 포인트로 쉐라톤 에서라도 자고 갈까 했는데... SOLD OUT.

집사람은 다음번에는 꼭 호텔 예약하고 가잖다...

추운 몸을 좀 녹여 볼까 싶어서 스타벅스 찾으러 타지마할에 들어 갔다가
여지껏 먹어본 최악의 부페를 먹고.. ( 뭐.. 덕분에 율이가 좀 따뜻한 음식을 먹어선지 상태가 좋아졌다.)
보드워크 보면서 한컷..
오늘의 교훈은 호텔에 있는 부페도 맛 없을 수 있다.. 그리고 싼게 비지떡이다...



집으로 고고싱 할려다가.. 보드워크에 있는 모래 모형을 보고 한 컷..

갠적으로는 오션시티가 더 좋은데.. 엄마는. 부자바다라고 애틀란타 시티를 더 좋아 한다.
전체적인 바다 뷰라든가 분위기는 좋은데..
애기가 있다 보니 시설이나.. 그런 부분이 좋은 애틀란타 시티를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일리가 있다.

어쩃든.. 언제 또 바다를 가 볼까....

공원에 산책나가는데 갑자기 엄마가 율이와 차 앞에서 한컷...
흠.. 둘다 이쁘다...


아빠 목마 탄 율이..
예전에는 주로 Mondauk 공원이나.. 카펜더 공원을 자주 갔었는데..
우연히 알게 된 Upper Gwynedd Township 에 있는 공원이 주위에 있는 나무 덕분에 저녁에 그늘져서 시원해서 주로 그곳을 이용하게 되었다.
놀이터도 Castle 처럼 꾸며놓아 일명 Castle Park 라고 한다는데..
바로 옆에 수영장도 있고 해서... 올 여름의 우리 가족 아지트로 결정해 버렸다는..






우유 묻힌 우리 율이..



Zedai 코스프레 율이..
Force will be with you...















Mondauk 공원이 넓고 잔디 밭이 많아 좋은데..
결정적으로 야구장에서 야구나 소프트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잔디밭에서 놀기가 좋 그랬는데..
Castle park는 이렇게 잔디밭에서 맘껏 놀수 있어서 좋다..


산책로도.. 1 마일 정도 되서... Mondauk 못지 않은 크기를 자랑하는 우리 castle Park..






엄마가 운전을 시작해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선글래스를 샀는데.
내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엄마가 율이한테 선글래스를 씨워봤나 보다...
아이 귀여워...























토욜날 밤에 Moonshot 작업때문에 거의 밤샘하고 피곤했는데..
오후에 집사람과 애기와 함께 castle Park 가서 비눗방울 놀이.. 공놀이를 했더니 피로가 싹 가신다..
아빠에게는. 우리 가족이 청량제예요...



회사에서 한참 일하고 있는데.. 집사람이 사진을 하나 보내온다..
일명 율라 로 불리는 우리 테디베어에게 기저기를 입혀서 율이랑 같이 재웠다는..
나같은 재미없는 엄마가 아니어서 참 다행이다..

아파트 농구장에서 오랜만에 농구공을 잡아 봤는데.. 역시나... 몸이... 못따라 가네...








여느때처럼 Castle Park에서 산책하는데.. 오늘따라 Ground hog와 토끼가 출연..
Ground Hog는 율이가 볼 새도 없이 바로 도망쳤는데..
다행이 토끼는 끝까지 있어 주었다..
덕분에 영화 같은 장면 한컷..
주연 율이.. 조연 토끼.. 제목은 누가 더 귀엽나...
뭐.. 아빠한테는 당연히 율이가 귀엽지... :-)









Castle Park에서 산책하다가 우연히 만난 인도인가족들과 한컷..
흠... 남자애가 나름 예쁘게 잘 생겼네..
뭐.. 그래도 우리 딸래미랑 비교할 수 없어요...




MeadowBrook 김씨 1대손 우리 율이는.. 오늘도 무럭무럭 잘 가라고 있다.
예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율아..

이번 여름 가기 전에... 바닷가에 또 놀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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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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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가 태어나면서 시작된 나의 미드 탐독.
한국에선 스포츠는 중독되도록 보아도 드라마는 절대 중독되지 말자 였으나...
어차피 집안일 때문에 써야 하는 시간이라면 드라마 보면서 영어 공부하자는..

시작은 밴드오브브라더스, 그 다음은 브레이킹 배드, 이제는 뉴스룸이다.

마침 ISP를 Verizon에서 Comcast로 넘어 오면서 HBO가 공짜이니 이럴때 HBO 드라마들을 즐겨야지..

브레이킹 배드 같은 경우는 비교적 이해하기가 쉬웠는데,
뉴스룸은 대사들이 워낙 빨라 다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운데..
어차피 여기서 살아야 하는데 저런 것도 이해해야지 하고, 이해 안가도 틀어서 본다.

어제 본 에피소드는 빈 라덴을 사살을 발표할 때의 상황을 묘사했다.
드라마에서도 보여주지만 그날 나도 ESPN에서 메츠와 필리스 게임을 즐기고 있었었다.
( Sunday Night Baseball 은 항상 한 경기만 ESPN에서 중계해 주고, 마침 우리 지역 팀이니 당연히 즐기고 있었지.)

야구 중계화면에 빈라덴을 사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환호하던 관중석을 보면서 좀 어리둥절 했는데,
드라마에서도 빈라덴 사살 소식을 접하며, 환호하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보여준다.
사실 다음날 회사나 우리 동네에서는 평소와 다름 없었는데..
( 내가 그렇다고 너무 외진 지역에 사는 것도 아닌데.. )

9/11 당시에 내가 한국에서 느꼈던 놀라움과 어의 없음과 미국 현지에서 느꼈던 공포는 달랐겠지만,
특히나 직접 적인 공격지가 됐던 뉴욕시민들이 그랬겠지만,
누구이던 간에 사람을 사살 시켰다는 뉴스에 환호를 보내던 미국인들을 보며 참 묘한 느낌이었다.

어쩌면 여러가지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회사 워크샵을 가면서 접했던 김일성 사망 소식을 들으며,
주식 걱정, 예비군 소집걱정하던 우리 모습과는 조금 대비되기도 했다.
하긴 당시 동료 분들은 6/25를 겪지 못했지만, 당시 미국인들은 9/11을 직접 목겼했으니 그 차이는 좀 있었을 것이다.

어쨋든 빈 라덴 사살 소식에 환호하던 미국인들의 모습은,
내가 미국을 와서 이해해가던 미국인들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뭐.. 아직도 미국인들을 잘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참 미국인들에게도 9/11은 잊을 수 없는 순간이지만, 우리 가족에게도 있을 수 없는 순간이다.
우리가 2010년 9/11에 결혼했으니..
미국에 오기 하고 급하게 결혼식을 준비하며,
추석을 피해서 잡았던 날짜가 하필 9/11...

마치 우리 나라에서 6/25일날 결혼한 거랑 같은 걸까..
뭐.. 그래도 결혼 기념일 Celebration 하는거에는 별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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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파일들을 분석할 일이 있어서 여러 서버에서 Log 파일을 가져오는 Shell을 작성하고 있었다.

다른 Shell Script를 참조로 아래와 같이 작성하였고
while read host
do
  ....
done < host.txt

while loop이 잘 도는 지 체크해 보려고 echo로 확인해 보면 잘 실행되었다.

그래서 원하는 script를 추가 하였을 경우에는 loop이 실행되지 못하고 한 번 실행 한 후 바로 멈추는 것이었다.

너무 이상한데 마침 SSH 인증 관련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떄문이려니 해보니 그것도 아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 보니 아래 페이지가 TIP을 주었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626374/while-read-line-do-and-grep-problems

마침 내가 작업하려는게 host 파일들에 접속해서 파일을 받아 오는 것이었는데..
파일 받아 올때 파일 에 있는 CRLF 가 while loop을 exist 하는 것이었다.

결국 shell 내에서 array를 선언한 후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 실행을 하니 정상적으로 수행되었다.

HOST_LIST=( HOST1 HOST2 .. )

for host in "${HOST_LIST[@]}"

...

done

Shell이 빨라서 좋은 데 이렇게 전혀 생각도 못했던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시간을 너무 잡아 먹어서 .. 좀..
뭐 어쨋든.. rsync 할 떄 CPU가 올라 가는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대 부분의 이슈는 해결 된 듯..

rsync 이슈도 googling 해보니 -c 옵션을 사용할 경우 파일 Checksum을 실행 하여 파일 COPY를 한 다고 하니,
이 부분을 제거하면 문제가 없을 듯 하다.
어차피 내가 지금 짜고 있는 건 파일 전체를 다운 받아야 하는 Code 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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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가 1살이 지나가면서 걷는 것이 많이 자연스러워 졌다.
이젠 공원 가서 노는 것을 즐거워 하는 우리 율이..




우리 율이는 물마시고, 아빠는 된장님 하시고...


핸드폰을 좋아 하는 우리 율이..


Lowe's 에 우연히 간김에 우리도 한번 간단히 화분이나 사다 놓아 보자 했다가 본격적으로 꽃 재배에 나서신 우리 마눌님... 올 봄은 데이지, 라벤더와 함께 했고.. 파를 직접 제배해보는 시험을 진행중이다.

우리 율이의 섹시한 포즈..


율이가 걷기 시작해서 위험한 부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펜스를 설치 했다.
그랬더니 늘 좋아 하던 부엌에 못들어 와서 슬퍼하는 율이를 위해서 잠시 부엌에 넣어 줬더니
본의아니네 부엌에 갇혀 버렸다.



꺼내주세요.. 엄마.....





율이가 걷기 시작한 이후로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밥먹기가 힘들어서..
가끔은.. 정말.. 어쩔 수 없을 떄는.. 율이를 안고 식사를..
뭐.. 율이를 안고 이빨도 딱는데 뭐.. :-)

덕분에 그러다가 허리 삐끗해서 좀 고생을 했다는.. :-(







흠.. 아빠가 밥먹는 동안 우리 율이가 원더 우먼 놀이를 하고 있었구나..


맛있게(?) 식빵 먹는 우리 율이..







엄마가 좋아 하는 갈비 만두를 대워서 놓았더니..
만저보다가 뜨것바고 손을 띄었다고..


아빠가 허리 아파서 누워 있을 때 찍은건가...


6월 첫재주 토요일은 Horsham day 축제일이다.
뭐.. 우리는 Horsham에 살지는 않지만서도.. 이런 건 같이 즐겨주어야지..

작년엔 율이가 너무 어려서 가보지를 못했지만 이번에는... :-)

















엄마는 Fire station이 Open House를 한다고 하니 바로 구경가자는..
실제 소방차 뒷 칸을 한번 타 보았는데..
체구가 작은 내가 들어가서도 공간이 꽤 부족했다.
흠.. 다들 힘들게 일하고 계셨구나...

Horsham에 있는 여러 음식점들이 좌판을 벌렸었는데..
우리는 Funnel Cake 이라는 걸 한 번 도전해 보았다.

뭐.. 이런 Guilty Pleasure로 가끔은 좋다는...



Horsham Day의 Highlight는 Firework인데.. 늦게 하는 줄 알고 산책만 하고 돌아갈 까 했는데..
산책하고 나서 물어 봤더니 9시에 Firework 시작이란다.
시간도 한 30분도 안 남았길래.. 이 기회에 율이에게 Firework을 보여주자고..


Firework 을 기다리는 우리 율이와 엄마...



Firework은 대성공이었다.
율이가 소리 때문에 무서워 하거나.. 그냥 밋밋하게 반응 보일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좋아 하는 바람에 아빠 엄마가 더 기뻤다..

뭐.. 물론 Firework도 엄청 휼륭했지만..
엄마에게는 율이가 보고 즐거워 하는 게 더 좋았다는...

Horsham 데이에 불량(?) 식품도 먹어 보고, 저녁도 굶고, 잠 자는 시간도 넘기고, 목욕도 못했지만.
율이에게 Firework의 좋은 기억을 준 것 같아 너무 기뿌다..

아빠가.. 앞으로 Firework 어디서 하는 지 찾아서 항상 대려다 줄께 율아....


















버섯 모자 놀이 하는 율이..
더 어렸을 떄는 버섯 모자 씌워 졌더니 쓰기 싫다고 막 울었었는데..
이제는 아빠가 쓰면 좋아 하고.. 자기한테 씌워 줘도 좋아하고..

처음에는 배돌기 하고,, 기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걷기 시작하고.
아마 조금 지나면 뛰어 다니기 시작하겠지..
하루 하루 더 예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율이를 보다 보면..
너무 기쁘고..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얼마전에 마눌님이 율이의 더 어렸던 시절의 사진을 보더니..
율이가 예전에 너무 이뻤는데.. 그때 너무 힘들어서 율이가 예쁜지 몰랐다며..
아쉬워 한다.

율아.. 이제는 엄마 말씀 잘 들어주고... 많이 이해해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그리고 예쁘게 잘 자라주렴..

노스웨일즈 김씨 2대손 김율양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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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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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 보니 Backend Process가 invalid character 때문에 fail 되는 이슈가 발생되어 API 쪽 수정을 요청받았다.

0x3 character가 Field에 들어가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는데,
일단 우리 API도 XML로 processing 하니깐 아마도 API로는 해당 값이 들어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문제는 어떻게 그 값을 넣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Googling 을 해보니 &#x3; 이렇게 넣으면 0x3 값을 넣을 수 있었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8485436/unicode-characters-like-u0016-in-xml

그리고 찾아 보니 invalid character를 escape 하는 tip도 찾을 수 있었다.( 뭐 물론 테스트 해보진 않았지만.. )

http://blog.mark-mclaren.info/2007/02/invalid-xml-characters-when-valid-utf8_5873.html

다행히 API는 DTD validation 단계에서 invalid character를 detect 하고 있어서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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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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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other's Day.
우리 율이가 세상에 태어난 날이었다.

1년간 애기를 키우면서 과연 돌이 올 수 있을 까 했는데.. 드뎌 돌이 되었다.

한국 같으면 돌 잔치도 해볼법 한데..
여기서는 생일 잔치 문화도 잘 모르고, 친한 사람도 많지 않고 해서,
정팀장님 가족이랑, Matt 가족이랑 같이 토요일 저녁 식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두 식구 모두 우리 가족이 여기 살고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으니 그 고마움의 답례라고도 할까..

근데 다들 너무 좋은 선물을 해 주셔서 오히려 우리가 또 많이 받은 느낌이다.
특히나 Matt 가족은 1시간도 넘긴 거기를 기꺼이 와주어서 우리 율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어 너무 고마웠다.




앞으로 율이의 생일이 올때마다 어떤 기념이 될 만한 걸 하면 좋지 않을 까 고민하다가 정한 "Long wood Garden" 방문하기.

작년에 율이 태어나기 직전에 처형과 다함께 갔었으니 딱 1년 만에 다시 오게 되었다.
올 봄에는 갑자기 추위도 닥치고 해서 꽃들이 많이 피였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전문가들의 손길을 받은 꽃들은 꾿꾿히 예쁘게 잘 피어있었다.

나름 꽃 밭을 거니는 율이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쉽사리 걷지를 못했다.



꽃 밭에 우리 여인들이 있으니 구분이 안된다는..
모든게 다 꽃같아..






분수 정원.
처음 본 분수인데 율이가 생각 만큼은 좋아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아빠 엄마가 좋았다는..









Long wood garden의 또 다른 명소 온실.
근데.. 율이가 안에서 좀 더워 할 듯 도 하고 , 시간도 좀 늦어서 간단히 입구만 둘러 보고 Pass.


Long wood garden 한쪽에 펼쳐져 있는 튤립 밭.
엄마가 제일 오고 싶어 했다는..
아빠도 여기서 계속 보다 보니 튤립을 키우고 싶어 졌다.


우리 율이는 꽃 밭에 와서도 왜 이리 유모차를 좋아 할 까..














엄마한테 안긴 율이..
요즘 율이가 이렇게 안길때면 어찌나 귀여운지..

듀퐁 저택(?) 앞에서..
안에 들어가면 듀퐁의 일대기(?) 와 Long wood garden을 만들게 된 사연이 나온다.
엄마는 담쟁이 덩굴이 가득했던 작년 모습을 기대했는데.. 올해는 작년 만큼은 못해서 약간은 실망하셨다는..



서부지역에서 벌목되었던 오래된 나무 그루터기를 가져와서 전시해 놓았다.


아빠가 율이 생일날 소아과 정기 점진을 예약해서 본의아니게 생일날 선물 대신 주사를 맞게 된 율이.
그래도 병원에 왔으니 전통에 따른 기념샷...
율이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율아 이렇게 좋아해 줬는데.. 주사 맞게 해서 미안해..


율이의 생일날 케익을 사고 우리 가족끼리의 생일 파티..
조금 늦게 갔는지.. 괜찮은 케익이 없어 결국 작은 스폰지 케익으로 대신..
대신에 촛불을 예쁘게...

케익 준비하는 와중에도 책상밑으로 들어간 율이..


아빠엄마와 기쁨의 포즈













생일 케익 초 점화
















돌에 빠질 수 없는 돌잡이..

우리 율이는 뭘 잡을 까..
아빠는 살짝 주사를 잡아서 의사가 되어 주기를.. 엄마는 돈을 집어 주기를 바랐는데...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펜을 집은 율이..
율이가 지갑을 좋아해서 돈을 집을 것이라 생각했던 아빠 엄마의 예상을 무참히 깨버린 율이.

뭐.. 아빠는 좋긴 한데.. 엄마는 못내 아쉬웠던 듯..
결국 돈 대신 율이가 정말 좋아 하는 지갑을 올려 놓고 다시 해 보자는..




엄마의 바램(예상) 대로 이번에는 지갑을 집었다.
뭐.. 공부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버는 걸로...



돌 케잌 커팅..


어쩔 수 없이 사왔지만, 율이도 즐길 수 있는 크림 없는 케잌이라 오히려 잘 된 듯..





율이의 생일을 기념해서 다녀온 또다른 곳 Advanture Aquarium.

Philadelphia 에 바로 붙어 있는 Camden에 위치해있다.
볼티모어에 큰 Aquarium이 있다고는 하는데.. 율이가 아직까지 그렇게 먼거리를 여행하기는 힘들어 하고해서..

근데.. 반전이 있었으니.. 오늘 Aquarium을 찾는 사람중에 아빠도 한번도 Aquarium에 가본적이 없다는...





율이는 아직 Aquarium이 익숙하지 않은 듯 하다.
괜히 아빠 엄마만 신났다는..
근데... 니모 고기를 보더니 엄첨 관심을 가진다.
역시 애기들이 좋아 하는 고기를 주인공으로 한거였군..





다른데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가오리, 상어 뭐.. 이런 저런 생물들을 직접 Touch 해 볼 수 있는 공간들이 있었다.
엄마는 상어를 더치 한 후 행운이 올거라고 복권 사러 가자고.. ㅋㅋㅋ












이렇게 더운 날씨에 야외에 펭귄을 두는 건 좀 아닌 듯..
펭귄들도 별로 움직임이 없네..
뭐.. 생각해보면 어린이 대공원에 계속 왔다 갔다하는 백곰도 있으니.. 뭐라 할 처지는 아니네..




상어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데.. 율이가 엄마 손을 깨물어서 설정이 아닌 실제 상황이었다는..








TV로만 보던 터널 수족관..
아빠는 머리 위로 상어들이 돌아 다니는게 신기 했는데.. 율이는 아닌가 보냄..
율아.. 상어 엄청 무서운 고기들이야...


이렇게 Adventure Aquarium은 델러웨어 강을 경계로 필리와 마주 보고 있다.
그래선지 망원경 같은 걸 설치 해서 필리 시내도 구경할 수 있게 해 놓았다.






Aquarium을 나오는데.. 조형물 커리 컬쳐가.. 거울 보고 있는 상어를 너무 귀엽게 그려놓아서 한 컷..

율이 생일 쯤에는 해변도 한번 가볼까 해보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래도 율이에게 Long wood Garden도 보여주고, Aquarium도 보여주어서 좀 뿌듯 하다고나 할까..

아직은 율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율이가 좀더 자라주면 더 많은 곳을 보여줄 께..

지난 1년간 별 아픈데 없이 잘 자라 주어서 고맙다 율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 주렴..



율아 아빠 엄마 모두 율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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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월 부터인가, 일어나는 게 자연스로웠던 율이.







식빵을 간식으로 종종 주었는데 항상 맛있게 잘 먹어 주었다.





율이가 처음으로 찍은 쎌카.
얼떨껼에 율이한테 아이폰을 뺐겼는데... 버튼을 누르다 보니 셀카가 되어 버렸다.

뭐 땜에 이렇게 울었는지..

율이가 처음으로 완성한 장난감.
뭐.. 어른들한테는 쉬운데.. 역시 아기한테는 하나하나가 다 도전이라는..


코트 입고 한 껏 뽑넨 우리 율이







처음으로 타본 미끄럼틀...



날씨 좋은 김에 소풍 분위기를..

잠 자는 모습도 예쁜 우리 율이

Diaper Changing Table 에 혼자 올라 갔다가 내려오는 모습..
이런건까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빠 엄마 딸기 먹으면서 그릇을 같이 놓아 보았는데..
큰 딸기를 집어서 직접 다 먹어버린다..
뭐.. 물론 옷에도 물을 많이 묻히고 했지만 그래도 신기했다는..





아빠 엄마랑 산책하는 율이..

산책 나온 김에 머리를 깍으러 미용실에 갔더니...울고 불고 날리다.
엄마가 직접 깍은게 맘에 안들어서 전문가의 손길을 믿어 보려 했는데,
울고 불고 하는 통에 뭐.. 차라리 엄마가 직접 깍은게 더 예뻐 보였다는..

어느순간 부턴가 율이가 직접 옷 입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마침 엄마 옷이 보여서 율이가 직접 입었는데..
머리를 잘 못 내밀어서 팔 구멍으로 머리가 나와 버렸다.
너무 귀여워서 아빠가 제대로 입혀 줬더니. 바로 울음을 터트려 버렸다.


우리집의 자랑 목련..
올해는 날씨가 갑자기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집앞의 목력이 잠깐 피다가 바로 지고 말았다.
우리의 첫 목련인데 좀 아쉽게 됐네..


엄마 운전연습하러 갔다가 근처 스타벅스에서..
된장엄마(?) 와 된장아가(?)






배추전 먹는 우리 율이..
우리 율이도 방송 나가면 먹방으로 사랑 받겠는데..


우리 율이는 왜 이리 세탁기, 세탁물을 좋아 하는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마침 담요를 준비해 오지 못해서 아빠 가죽잠바를 덮어 주었다.
율이는 따뜻했을까....
뭐.. 아빠는 워낙 추운걸 싫어 해서 안에도 따뜻하게 입어서 춥지는 않았다는..


 






집 Pario에서 다 같이 한 컷...
올 봄에는 한 번 꽃 화분을 키워 보기로 했다.




동네 단골 피자집에서 피자 기다리며 한 컷





















아파트 옆 Oxford Park 놀이터에서 한 컷.

외출한다고 준비하고 있는데.. 율이가 Batch Room에 들어와서 엄마 준비하는 걸 처다보고 있다..

길고 힘들었던 겨율, 꽃 샘 추위도 지나가고 ,
이젠 즐거운 봄과 여름이 기다리고 있다.

율아 올 봄/여름은 엄마 아빠와 정말 재밌고 즐겁게 보내보자꾸나..

노스웨일즈 김씨 2대손 김율 양은 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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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서 QA가 사용하는 API Tool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었다.

QA가 Campaign등 Element를 추가 할 떄 사용하는 UI Tool인데 내부 코드를 파고 들어가 보니 curl로 SOAP Request를 작성하는 거였었다.

API 담당자로 몇 년을 있었으면서도 SOAP Message Level Handling을 몰랐다는 게 좀 부끄러웠고 그랬었다.

그 후로 Project로 API TOOL도 만들고, Tech Support가 사용하는 soapUI Tool을 사용하면서 SOAP Message Level Handling을 조금씩 보게 되었지만 아직도 좀 부족하다.

얼마전에 Client support 이슈가 발생해서 API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VPN 연결은 잘 되는데.. 막상 API TOOL은 VPN과 연계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해보니 curl 을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다 싶어서 다시 QA TOOL을 찾아 보게 되었다.

curl -X POST -H 'Content-Type: text/xml' -H 'soapAction: aa' -d "@<SOAP MESSAGE FILE>" "<WSDL URL>"   


위와 같이 호출하게 되면 SOAP API를 터미널에서도 호출할 수 있다.
흠.. 이 걸 잘 응용하면, 자동화 TOOL에서도 잘 사용할 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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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사는이야기 2014. 4. 21. 13:49

지난 주중 업무하면서 예전에 저장해 놓았던 내용을 참조할 일이 생겨서 블로그를 들어갔더니, 블로그가 차단되었다.

블로그 주소 제목도 이상하게 바뀌어 있고..

고객 센터에 연락해보니, 블로그 운영 규칙에 위배되는 글들이 올라와서 차단되었단다.
뭐.. 여차 저차 해서 인증을 다시 받고 들어가보니.. 왠 카지노 광고 글이 다섯개나 올가 와 있다는..

글 다 삭제하고, 혹시 몰라 스킨도 변경하고 난후에 블로그 해제를 요청했더니..
결국 부활절에 내 블로그도 부활하고 말았다.

뭐.. 내가 패스워드 관리를 잘 못한 탓도 있겠지만..
생각해 보니 블로그 이메일 주소를 잘 사용하지 않는 주소를 사용했었는데,
그 주소를 알아 냈다는 게 더 수상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흠... 이거 티스토리 보안이 문제인건 아닌건지...

뭐. 우여곡절 끝에 부활했으니.. 뭐..
근데... 이거 백업은 좀 받아 놔야 할듯..
사진들이야 외장하드에 따로 보관하고 있어서 괜찮은데..

예전에 일하면서 정리했던 TIP들은 날라 거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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