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01.03 Philadelphia Premium Outlet
  2. 2011.01.01 Happy new year 1
  3. 2011.01.01 폭설, 회항, 운전 포기

원경이 대리고 딱히 갈만한 곳을 아는 곳이 별로 없어 일단 Philadelphia Premium Outlet을 다녀왔다.

Limeric에 있는데..
마침 예전에 차 알아 볼때 갔었던 곳이라... 좀 멀어도 그렇게 힘들지 않게 다녀왔다.

여기도 King of Prussia 만큼이나 큰 매장이었다.
다만 King of Prussia는 백화점 위주라면,
여기는 메이커 위주라는게 다를까 ...

그리고 King of Prussia는 실내 건물로 되어 있는 반면..
여기는 실외로 연결 되어 있다는 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허기 저서 Food Court 갔더니..
여기가 체인점 비슷한 형태로 운영되는 곳인가 보다.

여기 저기 매장 사진이 보이는데..
마눌님이 꼭 가보고 싶다 하는.. ( 원경이도... ) 우드버리와
한국의 여주 매장이 보인다.

원경이 얘기로는 여주쪽에는 그렇게 상품이 많지 않다고 하는데.. 여기는 많다고 좋아한다.

사고 싶어하던 핸드백을 사지는 못했지만,가방이랑 옷은 많이 샀다.
나도 마침 운동화가 필요해서 팔자에도 없던 아디다스 운동화 한켤레를 사왔다.
뭐.. 가격도 $28하는 게 있어서....

원경이가 특히 맘에 들어한 점은...
펜실베니아는 옷에 세금을 붙이지 않는 다는 점...
( 지난 번에 보니 장갑에도 붙지 않았고, 오늘 산 운동화에도 붙지 않았다. )

시카고에 잠깐 있는 동안 Macy's 에서 청바지를 사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을 거라 한다.
( 결국 오늘 집 근처 Macy's에서 환불 받아 왔다는...
  ㅋ... 그거 빨래 하고 입고 다닌 것데.... 그걸 환불해주다니..)

뭐.. 브랜드도 좀 많이 있고 가격도 좀 괜찮은 듯 하니 ,, 지인들 오시면 한번쯤 대려갈 만 할 듯 하다.

근데.. 원경이는 여기서도 필리치즈스틱을 주문해 먹었다.
원경이 입맛에는 맞나 보다.

난 금욜날 리딩터미널마켓에서 먹은 건 치즈가 많아서 좀 느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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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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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시간으로 이제 정말 새해가 됐다.

TV 속에서 비치는 새해 맞이 하는 희망찬 모습은 한국이나 여기나 다른 것은 없다.

CNN으로 보는 타임스퀘어 가든 광경은 뭐...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는듯..

CNNPhIly 에서는 12시가 되니 Penn's Landing에서 불꽃 놀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뉴욕은 12시 됐을 때 한 3분 정도 불꽃 놀이 하고 끝인데..

필리는 꽤 오래 한다... 무려 15분이나 한다.

생각해보니 와이프 만나고 매해 불꽃놀이 보러 갔었는데..

2000년에는 회사에서 일하느라 못보고,

새해 불꽃놀이는 떨어져 있어써 못 보고...

내년에는 좀 고생하드라도 필리 시내가서 불꽃 놀이를 보러 갈까 보다..

어차피 한국에서 불꽃 놀이를 볼일은 없을 테니깐..

그나저나....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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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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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막혔던 길이 열려 원경이가 28일 오전에 뉴욕에 첫발을 내딛었다.
( 시카고에서 하루 지냈으니 미국의 첫발은 아니라는.>^^ )

원경이는 JAL을 탔는데... 대한항공도 비슷한 시각에 뉴욕에 도착하는 항공편이 있어서, 대한 항공도 함께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데..

결국 어딘가로 회항한 내용이 보였다.
( JAL은 O'hear 공항으로 회항하고 언제 출발한다는 내용이 인터넷으로 다 확인됐는데..
  대한항공은 그냥 언제쯤 도착할 거라는 내용만 보인다.
  근데 우낀건... 오후쯤에 도착이라고 계속 나오지만, 뉴스에는 JFK 공항은 오후 4시까지 폐쇄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다는 . )

뭐.... 결국 원경이는 다음날 오전에 시카고에서 출발해서 오전 8시에 도착한다고 했다는데..
대한항공은 그날 새벽에 내려 버렸다.

나름 JAL은 시카고 힐튼 호텔을 숙소로 제공해 주고 신경을 쓴 듯 한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은 그냥 그날 새벽에 도착 시켜 버린다.

어찌보면 빨리 도착 시켜 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돌려서 생각하면, 호텔 비용 같은 거를 절약 하기 위한 거라는 생각도 든다.

JAL이 아침 5시에 출발해서 뉴욕에 8시에 도착 시킨 것은 급한 사람들이 당일 출근 할 수 있게 배려한거라고 하던데..

JAL보다도 무려 60~70만원 더 비용을 받아 챙기는 대한항공, 아시아나는 그런 배려가 없다는게 너무 아쉽다.
그런걸 보니 대한항공이고 아시아나고 타고 싶은 맘이 싹 사라져 버렸다.

담부터 한국 돌아갈일 있으면 JAL 타고 동경 함 경유하고 가야지 싶다.

그리고 원경이를 Pick up 하러 JFK 공항을 갔다 오는 길에 고속도로에 버려진 차를 4~5대 정도를 보았다.

정말 엄청난 폭설이었는데..

그런 폭설이 종종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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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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