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01 Happy new year 1
  2. 2011.01.01 폭설, 회항, 운전 포기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제 정말 새해가 됐다.

TV 속에서 비치는 새해 맞이 하는 희망찬 모습은 한국이나 여기나 다른 것은 없다.

CNN으로 보는 타임스퀘어 가든 광경은 뭐...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는듯..

CNNPhIly 에서는 12시가 되니 Penn's Landing에서 불꽃 놀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뉴욕은 12시 됐을 때 한 3분 정도 불꽃 놀이 하고 끝인데..

필리는 꽤 오래 한다... 무려 15분이나 한다.

생각해보니 와이프 만나고 매해 불꽃놀이 보러 갔었는데..

2000년에는 회사에서 일하느라 못보고,

새해 불꽃놀이는 떨어져 있어써 못 보고...

내년에는 좀 고생하드라도 필리 시내가서 불꽃 놀이를 보러 갈까 보다..

어차피 한국에서 불꽃 놀이를 볼일은 없을 테니깐..

그나저나....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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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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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막혔던 길이 열려 원경이가 28일 오전에 뉴욕에 첫발을 내딛었다.
( 시카고에서 하루 지냈으니 미국의 첫발은 아니라는.>^^ )

원경이는 JAL을 탔는데... 대한항공도 비슷한 시각에 뉴욕에 도착하는 항공편이 있어서, 대한 항공도 함께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데..

결국 어딘가로 회항한 내용이 보였다.
( JAL은 O'hear 공항으로 회항하고 언제 출발한다는 내용이 인터넷으로 다 확인됐는데..
  대한항공은 그냥 언제쯤 도착할 거라는 내용만 보인다.
  근데 우낀건... 오후쯤에 도착이라고 계속 나오지만, 뉴스에는 JFK 공항은 오후 4시까지 폐쇄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다는 . )

뭐.... 결국 원경이는 다음날 오전에 시카고에서 출발해서 오전 8시에 도착한다고 했다는데..
대한항공은 그날 새벽에 내려 버렸다.

나름 JAL은 시카고 힐튼 호텔을 숙소로 제공해 주고 신경을 쓴 듯 한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은 그냥 그날 새벽에 도착 시켜 버린다.

어찌보면 빨리 도착 시켜 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돌려서 생각하면, 호텔 비용 같은 거를 절약 하기 위한 거라는 생각도 든다.

JAL이 아침 5시에 출발해서 뉴욕에 8시에 도착 시킨 것은 급한 사람들이 당일 출근 할 수 있게 배려한거라고 하던데..

JAL보다도 무려 60~70만원 더 비용을 받아 챙기는 대한항공, 아시아나는 그런 배려가 없다는게 너무 아쉽다.
그런걸 보니 대한항공이고 아시아나고 타고 싶은 맘이 싹 사라져 버렸다.

담부터 한국 돌아갈일 있으면 JAL 타고 동경 함 경유하고 가야지 싶다.

그리고 원경이를 Pick up 하러 JFK 공항을 갔다 오는 길에 고속도로에 버려진 차를 4~5대 정도를 보았다.

정말 엄청난 폭설이었는데..

그런 폭설이 종종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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