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배고프고..
일단 근처 식당 가서 밥 먹고 가봤더니... 좀전에.. 마지막 "Maid of the Mist"호가 출항..
원래는.. 도착하자 마자.. 보트 부터 타는 거였는데...
결국은.. 그냥... 폭포 구경...
.
제일 먼저 보이는 미국 폭포..
이 폭포 하나 만으로도 너무 웅장한데..
그 옆에..... 더 무시무시한 캐나다 폭포가 있다.
그리고 오른쪽은.. 캐나다 폭포..
나이아가라는.. 일몰이 되면...
폭포에.. 다양한 색상의 조명을 비쳐.. 밤에도 폭포를 볼 수 있게 해준다.
아쉽기는 해도.. 뭐.. 내일 볼꺼니깐..
그리고....
매주 금, 토, 일요일날은.. 10시 부터 불꽃 놀이를 한다는..
10분 남짓 하게 하는데..
그동안 길게 하는 불꽃놀이만 봐야서 인지.. 조금 짧지 않나 싶지만..
그래도.. 폭포 풍경 만으로도... 모든 거를 다 용서 할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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