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88건

  1. 2011.03.31 계급사회
  2. 2011.03.22 와이프 입국
  3. 2011.03.12 Community College 친구들 2
  4. 2011.03.05 두통.. 건강... 가족... 1
  5. 2011.02.08 슈퍼볼...
  6. 2011.02.06 안철수 교수님 박경철 씨...
  7. 2011.02.06 스타벅스에서 된장남 되기... 2
  8. 2011.01.29 눈 폭탄
  9. 2011.01.23 Mirassou cabernet sauvignon 3
  10. 2011.01.23 뉴욕 사진

계급사회

사는이야기 2011. 3. 31. 13:33
미국 온 이후로 그렇게 연락하려 했던 순철형과 통화가 됐다.

제일 먼저 비자 얘기 물어보더니 취업 비자 받아 들어왔더니 바로 영주권 신청하란다.
차근히 내 상황이랑, 회사 얘기를 했더니 적이 안심하신다.

알고 보니 비자 문제 때문에 곤란한 일을 겪으셨다고 한다.
중앙일보 그만 두고 다른 회사로 옮겼는데, 그 회사 사장이 장난을 좀 쳐서 비자가 문제가 많이 되었었나 보다.

예전부터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는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했는데..
멀리 타지에 와서 까지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등쳐 먹는 현실이 조금 아쉽다.

생각해 보면 우리 나라 사람들 끼리 유난히 이런 일이 많이 일어 나는 듯 하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우월한 지위에 있다고 하면 그 지위를 120%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우리 나라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우리 사회가 꽤 오랬동안 계급사회를 유지 해 오면서 그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사회시간에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얘기하면서 비웃곤 했지만, 카스트 못지 않은 계급 사회를 유지해 왔던 나라가 우리 아닌가.

그 문화의 잔재가 아직도 우리의 머리속에 남아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남용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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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넘게 헤어져 지내던 와이프가 드뎌 미국에 입국했다.
첨에는 이정도 까지 떨어져 있을 생각은 없었는데...

혼자 해외에 입국하는 길이라 걱정했는데 ..
그래도 잘 도착했다.

금욜날 도착해서 여독 풀리기도 전에
King Of Prussia에 Costco, Target, Assi Mart 까지 돌아다니니 힘들어 하더니
그래도 하루 좀 쉬었더니 조금은 좋아 진듯 하다.

당분간은 주말마다 가구랑, 가재 도구 사러 다니느라 힘들기도 하겠지만,
하나씩 집 꾸며 가는 재미...이게 신혼이 아닐까..

제 연락처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와이프가 LG 인터넷 전화를 들고 와서,
070-8232-6248
여기로 전화 하셔도 통화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 새벽 시간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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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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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ESL 강의를 듣고 있는 친구들
경찰과 소방대원 초청해서 수업한 후 기념으로 찍은 사진..

다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
가까이는 멕시고.. 멀리는 이란...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들..

처음에는 수업이나 여러 면에서 조금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지내보니... 서로 얘기 하다보니 다들 좋은 친구들이다.
서로 얘기하다 보니 다른 나라 얘기도 듣다 보니 내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좋다.

서대리님이 템플 대학에서 수업 들을 얘기를 하셔서 와이프를 그쪽으로 보낼 까 했는데..
지내보니 Community College도 나쁘지 않은 듯 하다.

특히 다른 인종들에 대한 선입견들이 많이 없어 진것 같다.
와이프도 같이 지내다 보면 그런 부분이 없어 지지 않을까 싶다.
길 거리에서 경찰을 보면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직접 얘기해 보니 참 친절했다.

얘기해보니, 미국에서는 고소가 빈번하기 때문에 경찰이라고 고압적으로 대하지 못한다고 한다.
심지어는 경찰은 공공의 종이라고 한단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손에 수갑 차 봤다.-.-
흐.. 그냥 해본거지만... 그래도 기분은 썩 좋지만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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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부터 원인 모를 두통에 시달렸다.

뭐... 예전에도 피곤하면 가끔 그런 적이 있어서.. 그냥 지나가겠지 했는데..이번에는 너무 오래 동안 지속 되서 결국 병원에 가 보았다.

아픈데... 영어까지 쓸 엄두는 않나서.. 한인 내과를 찾아서 갔는데.
딱히 뭐 때문에 그렇다 말씀은 못해주시고, 여러가지 원인에 대해서 나열해 주신다.

컴퓨터를 많이 쓴다.. -> 직업이 그러니깐... 근데.. 한국에서는 더 많이 썼는데도 문제 없었는데.-.-
과로를 한다 -> 한국에서 일한 시간 이랑 비교하면 답이 안 나옴.
식사를 거르고 머리를 많이 쓴다 -> 여기와서 한번도 삼시 세끼 걸러 본적이 없다는..
머리는 당분 빡에 사용하지 않고, 당분은 3시간이 지나면 파괴된다.
포도나 사과 같은 것을 3시간 주기로 먹어라. -> 이거는 공감이 간다.
진드기가 머리에 들어가면 두통이 올수 있다. -> 지금 내가 이것 때문에 그렇다면.. 와이프는 어쩌나... 0.0

어쨋든.. 한국에서 그냥 쉽게 넘어가는 것 보다는 다양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공감은 간다.
그래도 원인은 못 찾고 결국.. 두통약 소개해 주시고,
기본적인 검사만 해주신다.
( 그래도 기본 검사에 혈액 검사, 소변 검사 까지 해주신다는...)

뭐... 약 먹고 좀 좋아 진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차라리 어디 몸이 같이 아프면 그것 때문에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요즘 Project 준비한다.... 영어 공부한다.. 하면서 스트레스를 조금 받은 것도 있는 것 같긴한데...-.-

어쨋든 잘 넘어 갔으면 좋겠다.
특히나.. 와이프 올 시간이 가까와 오니.. 더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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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슈퍼볼을 처음 부터 끝까지 보았다.

암만해도 미국 사람들이 제일 큰 스포츠 이벤트로 생각하는 만큼 나도 즐길 줄 알아야 할 듯해서..

피치버그와 그린베이 간의 경기 였는데,
아쉽게도 필라델피아는 그린베이에 패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떨어 지고 말았다.

암만해도 스포츠 경기는 응원하는 팀이 있어야 재밌기에,
하인즈워드가 있는 피치버그를 응원했는데, 아쉽게도 지고 말았다.

슈퍼볼은 경기도 경기지만, Half Time Show 와 각종 광고가 issue가 되는데,
처음 보는 Half Time Show가 그래도 인상적이었는데,
Matt은 별로 였다고 한다.
뭐.. 내년에 여기 문화나 가수 , 생활에 익숙해 지면,
정말 멋진 공연이 어떤건지 알겠지..

광고도 많이 이슈가 되었는데,
뉴스로 티저 영상을 보고 재밌다고 생각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폭스바겐 광고를 상당히 인상적으로 본듯 하다.



심지어는 광고에 출연했던 아이가 이슈가 되어 인터뷰까지 나올 정도 였다.

그리고 코카콜라 광고도 꽤 재밌었다.


그에 반해 현대와 기아 광고는 많이 아쉬웠다.
Adam은 아반떼 광고를 왜 그런 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하고,
Ryan은 기아 광고에 대해서 CG만 많이 넣은 그런 광고 였다고 평한다.

뭐.. 현대도 나름대로 준비 한다고 하기는 했겠지만,
똑같은 금액을 사용하고도 특별한 임팩트도 이름도 각인시키지 못했다면 실패한 광고가 아닐 까 싶다.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광고,IT회사를 전문적인 서비스가 아닌 불법 상속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는 한국 풍토도 어느 정도 작용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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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을 통해 MBC 스페셜에서 안철수 교수님과 박경철씨 두 분을 김제동씨가 만났다는 기사를 읽어,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보았다.

사실 그 분들의 얘기는 종종 들어와서 새삼스럽게 새로운 거는 없었지만,
조금은 잊고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 상기할 수 있어 좋았다.

박경철 씨 ( 어떤 존칭으로 경어를 써야 할 지 모르겠다.) 가
젊은 세대한테 항상 미안하다는 얘기를 한다고 하는 내용이나,
자신의 주식을 임직원들에게 나누어진 안철수 교수님의 얘기는 특히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간다고 자부하시는 분들이
이 두 분의 일 부분이라도 배운다면,
존경 마저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 솔직히 나는 지금도 이건희 회장을 존경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돈 많은 것 만큼 책임을 지는 모습도 본 적이 없고,
  골프는 심판이 없는 Fair Play를 강조하는 스포츠라면서 삼성의 3대 스포츠로 떠벌리면서
  본인은 대한민국 법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귀감을 보이면서..
  젊은 이들에게 존경 받기를 바라는 건 정말 양심도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

요즘은 지방을 순회하면서 강연회를 하신다고 하는데..
인터넷에도 좀 올려 주심 볼 수 있고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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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일욜날 King of Prussia 스타벅스에서,
오늘은 Philadelphia Premium Outlet 스타벅스에서 Wifi로 일을 한다.

ㅋㅋㅋ 한국에 있을 때는... 스타벅스에서 죽치고 있는 아가씨들 보고 된장녀라 놀렸는데..
본의아니게.. 나는 된장남이 되어 버렸다.

예전에 김수동 교수님이 미국에 계셨을 때 카페에서 커피 한 주전자 시켜 놓으시고 밤새도록 공부하셨었다던 얘기도 생각이 나고 ...
여기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노트북을 들고 와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특히 애플 노트북 쓰는 거 보면 간지가... )

앞으로도 어떤 emergency call이 들어올지 모르니...
노트북이랑 근처 starbugs 정도는 항상 체크 해 놓고 다녀야 할 듯하다.

크... 근데.. 카페모카를 시켰더만.... 마셔보니 코코아를 주다니..
귀찮아서 마시기는 했는데...
한국이었으면.. complain 하고 한잔 더 마셔 버렸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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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부터 목요일 사이에 무려 17인치의 눈이 왔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뉴욕을 마비 시켰던 양이랑 비슷 한 양이다.
결국 이틀간 출근은 포기한 채 집에서 일해야만 했다.

뉴스를 보니 평균 겨울 강설량이 7인치 였다고 하는데...
한번 온게 이정도고
지금까지 기억나게 많은 눈이 온게 3번 정도 되니...

한국만 기상 이변이 있는 것은 아닌듯 싶다.

매번 눈 올 때 마다 눈 치우느라 고생해도,
( 나야 아파트니깐.. 내 차의 눈만 치워도 되니 얼마나 다행인지..^^ )
눈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 재밌기도 하다.

지난 번에 눈 왔을 때 아래층 식구들인 눈 사람을 만들어 놓기도 했고,
( 17인치 폭설에 묻히기 전까지는 건재 했다는... )

아파트 단지 옆 공원 언덕에서 눈 썰매 타는 애들 보면 재밌어 보인다.
엄마랑 애기랑 썰매 타러 가면서 눈 밭에 발이 빠져도 서로 웃으며 즐거워 하는 걸 보니.. 부럽기도 하고..
빨리 나도 애를 낳아서 애기에게 그런 즐거움도 주고 싶고...


눈 뒤덮인 내 애마.
눈오는 중간에 한번 치웠는데도.... 나중에 보니 눈이 많이 쌓여 있다.

아파트 주차장에 눈 치워 놓은 모습...
보기는 저래도... 사람 키 만큼 쌓인 무서운 산성이다.
이세상에 "명박산성"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눈 산성"이 만들어 진걸 보니 더 무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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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와인 가게 가서 나파밸리산 와인을 골라 마셨다.

맛도 있고, 와인 특유의 쓴 맛도 그닥 없고..
가격도 한 12불 정도...
혹시나 한국에서는 얼마나 하나 봤더니 소매가 45,000 원..
원경이도 잎 맛에 맞았는지..
있는 동안 몇 번 더 사먹을 기세다...

와인도 여기 음식이니깐... 여기 있을 동안이라도 많이 사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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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만 보던 타임 스퀘어.
역시 유명한 곳이라 사람들이 많다.

좌우로 보면 유명한 뮤지컬 간판들이 많이 보인다.

난 "맘마미아", "시카고" 같은 뮤지컬이 보고 싶은데...
마눌님이 오면 뭘 보고 싶어 할 지 모르겠넹...
다들 별거 없는 전광판에 카메라를 들이 밀기에 뭔가 봤더니 ...
전광판에 거리 전경이 나온다.
특히 돋보기로 특정 지역만 zoom up 해서도 보여준다>^^

뉴욕 시내 투어 버스다..

아예 좌석을 옆으로 보게 해서 모든 이들이 정면으로 관광지를 볼 수 있게 해 놓은게 좋아 보였다.
뭐.. 물론 그냥 일반 버스 같은 투어 버스도 있다.
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맨하턴..

예전에 이주영 차장님이 브루클린이 무서운 동네라고 해서 그랬는데...
낮에 가니 ... 괜찮았다.

길 거기 곳곳에 그려진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바닷 바람 맞으며, 맨하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원경이가 예술인들이 하는 주말 시장 가자고 해서 갔었지만.
주말 시장은 좀 그랬고... 대신 맨하튼 이랑, 길거리 그림 구경만 ^^

맨하튼 동남쪽에 위치한 항구이다.

브루클린 다리 아래쪽인데..

나름 운치도 있고.. 괜찮다.

한글로 된 여행 책자에는 지명이랑 어떻게 가는지가 나와 있는 모양인데..
정작 나는 어디 인지 지명을 아직도 모른다는거..-.-


겨울 바닷 바람이라.. 좀 춥고.. 오래 있기에는 좀.>
뉴저지시티에서 바라본 맨하턴 야경.

월드트레이드 센터에서 지하철을 내려 , 뉴저지 시티 행 열차를 타고
Exchange 역에서 내리면 이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다는...

바로 강(바다?) 앞에는 Hilton 호텔이랑 고급 아파트들이 많은데..
아마도 이 야경 때문에 인기가 많을 듯.


컬럼비아 대학 인근의 성공회 성당.
너무 커서... 가까이에서 찍으면 일부밖에 찍을 수 없다는..-.-
공사비 조달 관련해서 록펠러와의 에피소드도 유명하다고 한다.

마침 일요일이라.... 내부는 구경해 보지 못했는데,
내부도 꽤 멋 있는 듯..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가까이서 보니 정말 으리으리 하다.

뉴욕 시에서 발행한 안내 책자를 보니..
전망대를 이용하고 싶으면 록펠러빌딩을 가라고 한다.
여기는 계속 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마침 겨울이라..... 전망대 갈 엄두는 못냈다는...
메디슨스퀘어 가든.

AMTRAK PENN역이 위치하고 있다.


메디슨스퀘어가든 맞은편에 으리으리한 건물이 있어 찍고 보니,우체국이다.
흐.. 뭐를 만들어도 이렇게 큰 규모로 지어버리는 구나 싶다.

필리로 돌아오는 길에 이용한 MEGABUS,

올때 탔던 그레이하운즈보다 훨씬 깨끗하고..
2층 버스에 WiFi도 된다는..

2층 제일 앞좌석에 앉고 싶었는데..

역시 제일 먼저 차버렸다.

아쉬운 대로 앞 좌석 뒤 계단 바로 다음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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