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새벽까지 일하고 성룡이 형 왔다고 해서 5시 까지 술 마시고 정말 초인적인 힘으로 일어나서 강의를 들으러 갔다.
( 사실 원경이가 계속 깨워서 어쩔수 없이 일어나서.^^ )

좀 멍한 상태였지만 강사가 최대한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해서인지 정말 쉽게 다가 왔다.

흐..... 예전에  YMCA 강사가 저정도만 해줬어도 그때 이미 플룻 제대로 배웠겠다.^^

어쨋든 다시 잡긴 했는데

이번에는 어느정도 성과를 낼지는 모르겠다.

한 6월 안에 어느정도 연주 할 정도가 됐으면 좋겠는데

연습을 하기가 힘들어서 어느 정도 까지 따라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어쩃든 이번에는 잘 해서 그래도 남들앞에서 망신 안당할 정도만 됐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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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새벽 늦게 까지 작업하는 일은 있어도 ( 예전에  RMF 도와 줄때 )

철야 작업한거는 이번이 참 오랜만이었다.

사실 처음부터 한방향으로 접근했으면 철야 까지 안가도 되는 거였는데

가능하면 Stoed Procedure를 사용안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려다 보니 

Report Engine 기능을 확인해야 했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늦어져 어쩔 수 없이 철야를 하게 됐다.

어쩌면 그 시간들이 아쉬울 수도 있지만

다시 생각하면  Report Engine 에 대해서 좀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특히  Limit 부분에 대해서 하나의 Value 값을 받는 것이 좀 아쉬웠는데

생각해 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다 싶기도 했다.

특히 Oracle하고 Mysql 하고 두번째 파라미터로 전달되는 값이 다른데

굳이 Framework단에서 흡수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판단을 내린것 같다.

우리 입장에서는 아쉬웠지만 생각해 보면 

Framework 이 좀더  Robostic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판단 이었던것 같다.

어쩃든 뜻 깊은 시간이었고.

다음에는 좀더 계획 적으로 접근해서 가능하면 철야 작업 없도록 해야겠다.

근데 확실히 새벽에 혼자 있으니 집중 될때는 집중 잘 되는데 가끔 딴 생각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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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 DATABASE DATAFILE 'u06/oradata/tools01.dbf' AUTOEXTEND ON MAXSIZE UNLIMITED;

물론 운영 서버에는 쓰면 안되겠지.^^

뭐.. 나야 현재 테스트 환경이니깐^^

ALTER DATABASE DATAFILE 'u06/oradata/tools01.dbf' AUTOEXTEND OFF;

위에는 AutoExtend 환경을 끄는 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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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사 Database를 dump 받아 서 import 시키는 중에 자꾸 size 오류가 나서
file 사용량을 보고 싶으나.... Toad가 없는 관계로 query를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아래와 같이 나온다.


SELECT b.file_name "FILE_NAME", -- DataFile Name
       b.tablespace_name "TABLESPACE_NAME", -- TableSpace Name
       b.bytes / 1024 / 1024 "TOTAL SIZE(MB)", -- 총 Bytes
       ((b.bytes - sum(nvl(a.bytes,0)))) / 1024 / 1024 "USED(MB)", -- 사용한 용량
       (sum(nvl(a.bytes,0))) / 1024 "FREE SIZE(KB)", -- 남은 용량
       (sum(nvl(a.bytes,0)) / (b.bytes)) * 100 "FREE %", -- 남은 %
       round((b.bytes / 1024 / 1024) - ((((b.bytes - sum(nvl(a.bytes,0)))) / 1024 / 1024) + 150)) ForFree,
       'alter database datafile '''||b.file_name||''' resize '||round((((b.bytes - sum(nvl(a.bytes,0)))) / 1024 / 1024) + 150)||'M;' str
FROM  DBA_FREE_SPACE a, DBA_DATA_FILES b
WHERE a.file_id(+) = b.file_id
  AND (b.tablespace_name like 'CSR%' or b.tablespace_name like 'IRIS%') -- CSR이나 IRIS만 선택
GROUP BY b.tablespace_name, b.file_name, b.bytes
ORDER BY b.tablespace_name;

그동안 Oracle을 4년 넘게 사용 안하다 보니 다 까먹은 것 같다.-.-

흠.. 이번에 DBGuide 교육 당첨되서 다시 한번 좀 써 봤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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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she lovely

사는이야기 2009. 3. 4. 13:12
아침에 일하면서 EBS "모닝스페셜" 을 듣다 보니 스티브원더의 음악이 흘러 나오니 나도 모르게 콧 노래가 흘러 나왔다.

예전에 만화책에서 자신의 딸을 볼 수 있는 몇 분 안되는 시간을 위해 안구 이식을 받았던
스티브원더의 사연을 보고 참 감명 받았는데..

나는 내 자식을 보게 되면 스티브 원더 처럼 그런 느낌을 가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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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자만해 진것 같다.

누나랑 얘기 하면서

"우리쪽 Framework은 내가 만들었다" 는 식의 얘기가 나도 모르게 나왔다.

예전에 한국은행 하면서

박병철 사장이 그런 얘기 하면서 사람들 열불나게 하더니

나도 어느덧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되 버렸나 보다...

다시 처음에 하나라도 배우려던 그런 자세로 돌아 가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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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서 에러 메시지를 출력해 준다.

내용은... Client module을 업그레이드 하라고..

( 그동안 설정 잘 해 놓고 쓰고 있었는데 개발 서버 DB가 맛가는 바람에 다시 설정중에 발생했다. )

예전에는 mysql database의 user 테이블에 저장된 password를 직접 update하였는데

Internet 뒤지다 보니

SET PASSWORD FOR 'database_user'@'localhost' = OLD_PASSWORD('password');

라는 Query가 있다.

뭐.. 해보니 이게더 편한것 같긴 하다...

뭐 물론 user 테이블을 update하는게 Multi process할때는 좋을 것 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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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PC깔면서 윈도우 메신저 9.0 깔면서 중복 로그인 기능이 추가된걸 알았다.

오늘 회사에 VPN 연결이 안되서

집 PC로 연결하였더지 중복 로그인으로 처리 되었다는..^^

문듯 어제 지하철에서 옴니아 폰 광고 받던게 생각이 난다..

WinCE가 깔려서 휴대폰에서도 메신저를...


생각해 보니.. 9.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중복 로그인 기능을 넣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다.

결국 전 장치를 아울르는 커뮤니케이션 방향으로 잡아가고 있는 것...

구글, 애플 같은 기업들의 실적과 영향력이 커저가는 와중에도

MS가 보여주는 행태를 보면 어쩐지 좀 섬듯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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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간의 모든 뉴스의 1면은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소식 이었다.

많은 명망 있는 사람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있지만

김수환 추기경처럼 많은 이들의 안 타까움과 고마움을 받고 가신 분은 없는 듯 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안구까지 기증하고 가는 모습은

이시대의 어르신으로서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모두 보여주신 것 같다.


솔직히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던 나로서는

모든이들의 조문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나신 추기경님이 부럽다.

그리고 이 시대에 명망있는 목사님은 있을 지언정

존경받는 목사님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이제는 숟자로 보이는 결실 보다는

추기경 님이 보여는 나눔 과 사랑의 모습이

개신교에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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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잔잔한 영화를 본것 같다.

영화 끝나고 보니 재현이 눈가에 눈시울이 적셔 있었다.

솔직히 난 조금 지루했는데...^^

발상 자체가 기발하긴 했지만

이야기 속에 빠져 들만큼 긴장감을 주는 그런 이야기 전개는 부족했던것 같다.

하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한사람의 인생을 영화로 담아내기 그러기가 쉽지 않을 듯..


마지막 장면의 여주인공의 죽음과 거꾸로 가는 시계가 물속에 잠겨 가는 모습은

잔잔한 감동이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나온 다양한 인물들이 말해주는 인생에 대한 얘기나

여주인공의 교통 장면을 얘기하는 장면 속에는

감독이 우리에게 던지고 싶은 인생에 대한 얘기가 담겨 있는 듯 하다.



크게 긴장감이 있어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잔잔한 감동은 느낄 수 있었던 그런 수작 인것 같다.

그리고 참 아이러니 한것은 이 감독이 "파이트클럽","세븐"을 만들었던 감독 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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