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895건

  1. 2009.02.01 벨소리 DIY 제작하다.
  2. 2009.01.30 서로 다른 디렉토리의 전체 파일 diff 실행하는 script
  3. 2009.01.23 VI 문자열 대치
  4. 2009.01.22 의료비 정산
  5. 2009.01.21 대학원...?
  6. 2009.01.21 휴면 계좌... 1
  7. 2009.01.11 편지
  8. 2009.01.06 집에 도둑이 들다니....
  9. 2008.12.28 2008년을 보내며...
  10. 2008.12.15 벌써 15년.

벨소리 만들어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걸 처음 알아서 "위풍당당 행진곡" 한소절로 만들어 보았다.

좀 길게 만들려 했더니 용량 제한이 있어서 ( 계속 해보니 120K 가 제한 용량인듯 하다.) 한 소절 밖에 담지 못해서 좀 아쉽기는 한데 ..

그래도 전화 받을 때 마다 ( 물론 회사 밖에서 받을 때니... 뭐 거의 없다고 해야 할듯.-.- ) 힘낼 수 있는 음악 듣고 싶어 서 했는데 좋은 듯 하다.

'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어? 인도? 몰입 교육?  (0) 2009.02.06
인생사 새옹지마...  (0) 2009.02.01
휴면 계좌...  (1) 2009.01.21
편지  (0) 2009.01.11
집에 도둑이 들다니....  (0) 2009.01.06
Posted by headiron
,
이번에 7.0 과 7.1 소스 비교하여야 할 issue가 발생해서 7.0 과 7.1 svn 정보를 다 checkout하고 비교를 하려니 막막하다...

이주영 차장님에게 도움을 구하니 답이 나온다.

( 흐... 역시 모르는건 물어서 배워야 한다는... )


find ./UI_700 -type f |grep -v .svn |sed -e 's/\.\/UI_700//g' |while read SRC; do echo $SRC; echo; diff ./UI_700$SRC ./UI_710$SRC ; echo "-----"; done > diff.result.txt

1. find ./UI_700 -type f : UI_700 디렉토리의 전체 파일을 리스트업 한다.
2. grep -v .svn : 1번 결과 중 .svn이 들어간 파일은 제거 한다. ( .svn 디렉토리에는 svn을 위한 meta-data가 들어가므로 해당 파일은 비교대상에서 제외한다. )
3. sed 명령을 통해 파일명 중 ./UI_700 부분을 제거한다.
4. 위 결과를 한줄 단위로 fetch 하여 $SRC 변수에 저장한다.
5. diff 수행
6. 결과를 diff.result.txt에 저장

script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이주영 차장님 감사합니다>^^

'개발자세상 > Shell 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Shell 에서 FTP uploading check  (0) 2013.03.21
공용키 기반 인증  (0) 2010.01.26
VI 문자열 대치  (0) 2009.01.23
특정 이름의 file이 같은 파일 들인지 비교  (0) 2008.12.08
"join" command  (0) 2008.11.21
Posted by headiron
,
누가 정리해 놓은건지는 몰라도 정말 잘 정리 되어 있는것 같다.



Vi: Search and Replace

Change to normal mode with <ESC>.

Search (Wraped around at end of file):

  Search STRING forward :   / STRING.
  Search STRING backward:   ? STRING.

  Repeat search:   n
  Repeat search in opposite direction:  N  (SHIFT-n)

Replace: Same as with sed, Replace OLD with NEW:
 
 First occurrence on current line:      :s/OLD/NEW
  
 Globally (all) on current line:        :s/OLD/NEW/g 

 Between two lines #,#:                 :#,#s/OLD/NEW/g
  
 Every occurrence in file:              :%s/OLD/NEW/g 
Posted by headiron
,

어제 술도 많이 마시고 피곤해서 연말 정산이나 빨리 하자고 챙기다 보니 조혈모 세포 기증 할때의 입원료가 병원비 항목에 떠 있었다.

협회에 전화 해 봤더니 일단 해당 항목을 연말 정산에 포함해도 상관 없다 하셔서 포함시키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일로 해서 경제 적인 부분도 큰 혜택을 보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푸르덴셜 보험에서 1,500,376 원
협회에서                 270,000 원
 의료보험 공제..                ? 원

이틀 휴가 써서 푹 쉬고 뜻 깊은 일 하고 금전적으로도 많은 혜택도 받고...

정말 님도 보고 뽕도 따고 가 딱 맞는 말이 될 듯하다.


뭐.. 어쨋든 요 몇일간 이래저래 생각지 않았던 돈이 들어오는 걸 보면

연초에 도둑 들었던 것도 그냥 액땜이라는 생각이 다시 든다.^^
Posted by headiron
,

대학원...?

개발자세상 2009. 1. 21. 21:56
지난 주 부터 박형준 차장님이 출근 하기 시작헀다.

뭐.. 박 차장님한테 예전에 조교하실 때 강의 들었었다고 하니

좀 놀란듯한 눈치시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런 경우 있었을 텐데..


뭐.. 아직 몇 일 같이 생활 해 보진 못했지만...

어제 오늘 회의 하면서 참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핵심 적인 부분도 잘 끄집어 낸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그분 원래 성격이 그럴수도 있고... 

박차장님과 나의 관계 때문에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내 느낌은 대학원 생활 하셨던 것도 어느 정도 작용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는 대학원에 대해서 마냥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

박 차장님을 보면... 그때 좀 여유만 있었다면 한 번 다니는 것도 좋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개발자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윈도우 메신저 9.0  (0) 2009.02.22
네X버 ? 개X버  (0) 2009.02.15
NHN DeView 2008 행사를 다녀와서  (2) 2008.11.23
VMWare server2 설치 후  (0) 2008.11.04
CVS Command 창에서 특정 버젼의 파일 가져오기  (0) 2008.10.31
Posted by headiron
,

휴면 계좌...

사는이야기 2009. 1. 21. 21:47
그저께 외환 은행에서 휴면 계좌가 있어 연락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테크빌 다닐 때 외환은행에 적금 만들었다가 대출 건이 걸리면서 이자 자동 이체 시킬 려고 계좌를 만들었던 기억이 났다.

아마도 그때 이자 계산을 조금 잘 못해서 계좌에 돈이 조금 남아 있었던듯 하다.

어제 은행에 가서 돈을 인출해 보니 17만원이나 되었다.

공돈 생긴 느낌도 들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다면 작지만 그 큰 돈이 사라져 있었는데 관리도 안되고 있었다는 생각에 좀 반성도 되었다.

흠.. 이제는 철저히 관리해야지^^

'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사 새옹지마...  (0) 2009.02.01
벨소리 DIY 제작하다.  (0) 2009.02.01
편지  (0) 2009.01.11
집에 도둑이 들다니....  (0) 2009.01.06
2008년을 보내며...  (0) 2008.12.28
Posted by headiron
,

편지

사는이야기 2009. 1. 11. 14:52
몇 일 전에 퇴근해보니 적십자사에서 우편물이 와있었다.

뜯어보니 편지 한통과 2기가 짜리 USB메모리 였다.

내용은 즉슨 적십자사를 통해서 골수이식 기증을 신청하고 이번에 실제 기증을 해주어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뭐... 헌혈하면서 신청 하긴 했어도 실제 이식을 조혈모세포은행협회쪽에서 했으니 별 기대를 안했는데 선물이랑 편지를 보내주니 고마웠다.

특히 조금은 긴 편지를 손으로 직접 적어서 보내 준거에 대해서는 정말 고마웠다.

생각해보니 편지를 받아 본것도 거의 몇 년 만인것 같다.
( 예전에 훈련소 들어갔을 때 영미누나가 보내주었던게 마지막으로 받아본 편지 인것 같다.)

주로 메일을 주고 받고 이것이 편하다 보니 편지가 주는 감동이나 즐거움을 있고 사는 것 같다.

오랜만에 받아 본 편지가 잊혀져 가던 추억과 설레임을 되살아 나게 하는것만 같다.

'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벨소리 DIY 제작하다.  (0) 2009.02.01
휴면 계좌...  (1) 2009.01.21
집에 도둑이 들다니....  (0) 2009.01.06
2008년을 보내며...  (0) 2008.12.28
강대권씨 채용 승인되다.  (1) 2008.12.11
Posted by headiron
,
지난 금욜날 저녁에 원경이가 다급한 목소리로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빨리 집에 오라 하였다.

나도 생전 처음 당해 본 일이라 당황해서 어찌해야 하나 갈피를 못 잡다가 우선 경찰에 신고 하라 하고 부랴 부랴 집에 갔더니

작은방 방범창 창살 하나를 뜯어내고 들어왔던 것이었다.

딱 봐도 어른 얼굴 겨우 통과 할 정도의 공간으로 들어 온걸 보고 기가 찾다.

다행히 내 저금통이랑, 원경이가 자주 쓰지 않는 카드 모아 놓은 지갑 정도만 가져 가서 금전적인 피해는 얼마 없었지만

우리가 가진게 별로 없어 도둑들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터라

정신적인 충격이 좀 컸다.

일욜날 절에서 방범창 뜯겨 진거 확인한다고 와서 하시는 말씀이

절이랑 주위 몇 집도 털렸다고 한다.


금전적인 손해는 별로 없기는 했지만

새해 맞은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일을 겪고 나니 기분이 그닥 좋지 만은 않다.

재현이가 그냥 액댐한샘 치라 얘기하기는 하는데....




'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면 계좌...  (1) 2009.01.21
편지  (0) 2009.01.11
2008년을 보내며...  (0) 2008.12.28
강대권씨 채용 승인되다.  (1) 2008.12.11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이명박  (0) 2008.12.09
Posted by headiron
,
어제 SDS 동기들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2008년의 모든 일은 끝낸듯 하다.
( 뭐.. 사실 수도 4인방만 모였으니 ... 수도 동문회가 맞을 듯... )

생각해 보면 올해 참 다사 다난 했다는 말이 맞을 듯 하다.

연초에 원경이랑 한바탕 하면서..... 겨우 재현이 와의 관계를 이해 받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이제는 글로벌 팀의 한 축이 된것 같고.^^

조혈모세포 기증도 하고

또 연말에는 본사 출장 얘기가 나오면서 영어 공부에 박차를 기하게 되고..

몇 년 뒤에 또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겠지만

올해 만큼 많은 일이 있고 다양한 일이 있었던 해는 없었던듯 하다.


갠적으로 올해 목표는 지리산과 한라산 정상에 모두 올라 보는 것이었는데

지리산 만 가보게 되어 아쉽기는 하지만

내년 목표로 다시 ...^^

( 금욜날 얘기나온것 처럼 제주도 한번 더 가면.... 한라산 갈 수 있어 좋을 듯 한데^^ )

'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편지  (0) 2009.01.11
집에 도둑이 들다니....  (0) 2009.01.06
강대권씨 채용 승인되다.  (1) 2008.12.11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이명박  (0) 2008.12.09
WPP Green IT  (0) 2008.12.01
Posted by headiron
,

벌써 15년.

카테고리 없음 2008. 12. 15. 13:07

1993년 12월 13일

벌써 15년전이 된 그날이 내가 정식으로 사회에 첫발을 디딘 날이었다.

오랜만에 동기들 같이 봤음 했는데

이젠 그 친구들에게 12월 13일 이란 365일 중에 그냥 흘러가는 단 하루가 된 건지 모르겠다.

( 뭐 아님 나 처럼 오늘 같이 함 모였으면 좋겠다 .. 생각만 하고 있는지도..

  하긴 지난 달에 모였는데 또 모이기도 그랬을 듯...

  흐... RMF Fixing Tool땜시 애들 얼굴도 못보고..-.- )

어쨋든 SDS 동기들은 보지 못했지만..

학교 동기들(형,누나들^^ ) 을 만나서 오랜만에 회포를 풀 수 있었다.

다른 분들도 반가웠지만 현경이 누나를 너무 오랜만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어쨋든... 올해도 이렇게 한해가 저물어 가는 구나...

Posted by head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