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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lin

개발자세상 2018. 10. 30. 22:39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공식 지원언어도 Kotlin을 지정한지도 벌써 2년 가까이 되었다.


그동안 볼 기회가 없었는데 Phily JUG에서 Kotlin을 소개한다고 해서 참여해 보았다.


뭐.. 소개하는 자리니깐 아예 모르고 가도 될테지만 그래도 너무 모르고 가면 그럴 듯해서 조금 찾아 보고  가 보았는데 Swift 가 Kotlin의 영향을 받았다나 어쨋다나..


Meetup에 가서 하나씩 들여다 보니 대 부분의 내용이 Scala에 있는 내용들이다. 

몇 몇 Java만 해왔던 사람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조금은 기초적인 질문을 하는데 

Scala에 있는 개념을 대입해 보니 대 부분이 이해가 간다.


예전에 자바 세계에만 빠져 있을 때는 자바 밖의 세상은 보이지 않았는데 

자바 밖에서는 많은 언어들이 만들어지고,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발전해 오고 있었다.

247에 있을 때는 그걸 모르고 자바에만 메몰되어 있었는데 , 

어거지로 라도 Scala를 보게 되면서 얼마나 갇혀 살았었나 싶었다.


최근에 접한 언어들 중에 개념이 조금 다른 언어는 Go 정도 이지 않나 싶다.

아직은 보지 않았지만, Rust가 비슷한 목표로 만들어지 언어이다 보니 공부해보면 또 좀 비슷하지 않을 까 싶다. 


하.. 참 공부할 것들은 많아 지는데 시간은 정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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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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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면 AppNexus에 다니기 시작한지 4주년이 된다. 그리고 1년 뒤엔 안식휴가를 얻게 된다. 

교수들 처럼 안식년 처럼 긴 건 아니지만 3주간의 휴가는 20년 사회 생활 동안 처음 있는 일이다.


내년 까지 ( 휴가를 생각하는 2020년 여름까지 ) 회사에 다닐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집사람은 벌써 부터 호들갑이냐지만 

쉽지 않은 기회인데 뭔가 제대로된 계획을 세워야지 싶다.


일단 율이 방학을 기다려야 하니 2010년 여름에 가는 걸로 시기를 잡았다.

마침 우리 결혼 10주년도 되니 이래저래 좋은 기회 인듯..


유럽도 가고 싶고, 남미도 가고 싶지만 

7살이되어도 율이에게는 아직 힘든 곳이 되지 않을 까 싶다.


미 동부에서 가기 어려운 휴양지를 고르니 몰디브가 꼽히고, 

집사람은 신혼여행으로 갔던 태국을 또 가고 싶다고 한다.


몰디브를 목표로 호텔을 알아보니 Hilton 호텔이 5박에 36만 포인트가 필요하다.

마침 Amex Hilton 카드가 Promotion중이어서 집사람과 내 명의로 두개를 만들어 22만 포인트를 확보 했다.

내년 초에 Amex Hilton Premium Card를 더 만들면 여름이 되기 전에 36만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그리고 몰디브 앞으로 유럽 한국가 ( 아마도 이태리 혹은 스페인 ) 

몰디브 뒤로 동남아 한국가 ( 태국 혹은 베트남 ) 정도를 붙이면 꽤 괜찮은 휴가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항공권도 알아봐야 하고 갈길이 아주 멀지만 

지금 준비할 수 있는 것들 부터 하나씩 처리해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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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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