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4'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8.04 Overlap 데이터 구하기
  2. 2013.08.04 Shell script debug ( -x ) 1
  3. 2013.08.04 율이의 일상 - 12주 1

그동안에 API에서 CONCURRENT 관련 이슈가 많이 생겨서 RATE CONTROL FEATURE를 개발했다.
개발하고 나니, 어떤 CLIENT가 얼마가 쓰고 있는 지를 현재 모르고 있다는..
그 전에 CLIENT 들 한테 INFORM을 해야 하는데...
다행히 LOG 분석툴에 DATA는 쌓여 있는데... 동시 사용하는 건지 체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일단 LOG 데이터를 하나씩 읽어서 시간대가 겹치는 LOG가 있는지를 확인한 후 LOG 가 있을 경우 동시 사용자 정보로 넣는 코드를 생각해 보았는데...
내가 생각해 보아도 너무 무식한 방법인 것이다.

MATT하고도 잠시 상의해 보고 했는데.. MATT도 딱히 생각나는 IDEA가 없는 듯 하다.

결국 GOOGLEING을 했더니.. 나랑 비슷한 이슈를 가졌던 사람들이 있고 QUERY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떡하니 있는 것이 아닌가..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037618/overlapping-time-in-sql-server

http://docs.oracle.com/cd/B28359_01/appdev.111/b28396/long_vt.htm#i1007490


내 경우는...  Index가 날짜 FIELD에 맞추어 생성이 안되어 있어서 값이 RETURN되지 않아서
INDEX 생성  시키면서 그냥 데이터 하나씩 읽어서 중복 데이터 CHECK하는 원래 생각대로 개발 하였다.

역시 세계는 넓고 개발자는 많다는 거...
그나저나 이렇게 인터넷 세상이 발달한 때에 개발자로 산다는 게 얼마다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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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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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API LOG 분석툴을 개발하여 사용중이 었다.
PRODUCT에서 API를 매일 가져온 후 DB에 넣어서 사용량 추이를 볼 수 있게 한 것 인데,
매일 새벽에 경유서버에서 전체 PRODUCT의 LOG 파일을 가져온 후 분석 서버에서 경유서버의 파일을 가져와서 DB에 넣는 구조로 되어 있다.

헌데 경유서버에 보안 관련 설정을 해 놓아서 인지 대칭 보안키를 설정했는데도 SCP나 RSYNC를 사용할 때 암호를 계속 물어 보는 것이었다.
흠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볼까 하고 찾아보았더니 sshpass 라는 utility가 있다.
password를 입력하기 어려운 shell script에서 password를 입력해 주는 훌륭한(?) Tool인 것이다.
일단은 shell을 실행해서 테스트 해 보니 잘 돌아서, cron에도 등록을 했는데..
cron에서는 계속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환경 변수 이슈인듯 해서 shell도 바꾸어 보고, 혹시나 파일 다운로드 되기 전에 다음 step이 실행되나 싶어서 sleep도 주고 했는데, 현상은 바뀌지 않는 것이다.

결국 수동으로 계속 실행하고 있었는데..
율이 때문에 출산 휴가 간 사이에 정팀장님이 그 부분을 확인하시고 환경 변수 이슈인것 같다고 하신다. 그러면서 -x를 option으로 주면 debugging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꺼라는 Hint까지..

일단 script내에 -x를 주고 테스트를 진행해 보니 일단 debug 정보가 나오기에,
cron 실행되는 걸 기다려서 cron log를 봤는데... log에는 정보가 없다.
근데.. shell에서 계속 mail이 왔다는 메시지가 떠서 mail 함을 열어 봤더니.. 거기에 debug 메시지가 포함된 실행 정보가 보이는 것이다.

결국 그 정보를 통해서 원인을 알아내어 이제는 자동으로 메일 작업이 잘 돌게 되었다.
근데.. 원인은... ?
sshpass가 /usr/local/bin 에 설치되어 있는데 해당 경로가 PASS에 안 잡혀서 발생한 것이었다.
sshpass 같은 utility면 당연히 shell에서 사용될 텐데.. 어찌 그게 cron 에서 자동으로 잡히는 경로에 설치가 안 됐는지...

좀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http://www.cyberciti.biz/tips/debugging-shell-script.html



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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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가 태어난 지도 어느덧 4주 단위로는 3개월이 다 되어 간다.
그 세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덧 일상에 조금씩 익숙해 지는 걸 보면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애기가 너무 딱 붙는 느낌이라 애기띠 하는 걸 좀 싫어 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힘든 건 역식 어쩔 수 없다는...


그래도 역시 엄마가 해야 안정감이 있고.. 애기도 좋아 하는 듯..




엄마가 보이게 애기띠 하고 애기랑 같이 있는게 보기 좋았나 보다...




흠... 아이폰이 신기 해 보였나...


이제는 하품하는 모습도 아빠, 엄마를 닮아가는 듯..




내가 마침 퇴근이 늦어 지니... 애기가 애기띠를 하고 둘이서 산책하면서 사진을 보냈다.
흠.. 역시 애기띠 사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우리가 제일 좋아 하는 "Hopper & Wilson"
아마도 책 읽다가 잠든 듯..

이제는 곧잘 손으로 이것 저것을 잘 잡는다..
애기를 안 고 있으면 아빠 옷깃을 꼭 잡고...
누워놓으면 아빠 엄마 손가락을 잡고 잘 논다...


왜 그런 지는 모르겠는데.. 율이는 눕혀 놓으면 자주 위를 처다 본다..
밖을 보고 싶은 건지...


비온 뒤에 Mondauk 공원에 가 보았더니...

사슴이 때로 잔듸 밭에 나와있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나무 숲에 물이 좀 많이 고여 있고..
마침 한면에서 소프트 볼을 하고 있지 않아서 나온듯...
( Mondauk는 소프트 볼 경기장이 4면이나 된다.)

어떤 애기는 사슴 쫓아 다니느라 좋아 하는데..
우리 율이는 사슴 보여 준다고 유모차에서 꺼내 줬는데도 시큰 둥...



우리 율이가 걸어 다닐 때 쯤에도..
지금 있는 사슴... 반딧불이... 같은 것들이 계속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난 주말에 거실에 있던 TV를 결국 서재로 옮기게 되었다.
암만해도 율이랑 함께 있을 때도 TV를 계속 보는게 엄마 입장에서 많이 신경이 쓰였었나 보다.
생각해 보니 고등학생때 부터 인가 방에서 식사를 하면서 TV를 봐왔던 기억이 있는데..
거의 20~30년 가까이 지속해왔던 습관인지라 아직은 많이 낮설다..

뭐.. 생각해 보면... 식사하면서 가족끼리 대화도 하고 그래야 할 시간에
TV에 정신이 팔려서 대화를 않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은 일이지 않나 싶다.

이제는 집에 관한 모든 것들이 율이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나중에 율이가 알아 줄지는 모르겠지만.. ( 뭐.. 알아 달라고 기대하는 건 좀. 부모로서는 좋은 모습은 아니지만.. )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금 처럼 착한 어린이로 자라 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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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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