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9.23 Oracle TEMP 파일 삭제
  2. 2013.09.22 율이의 일상 - 17주 ~ 19주
  3. 2013.09.03 율이의 일상 - 16주

DB Migration 중에 TEMP 파일을 많이 사용하는 쿼리를 돌리게 되서 TEMP 파일을 늘려 놨더니 , 이젠 서버 공간이 부족해서 파일들을 삭제 해야 할 일이 생겼다.

DB 내렸다 올려야 하나 생각하고 좀 귀찮았는데..
TEMP 파일은 생각 보다 손 쉽게 삭제 할 수 있었다.

SQL> ALTER DATABASE TEMPFILE '/oradata/temp02.dbf' DROP INCLUDING DATAFILES;


출처는 아래 페이지에서..

http://www.orafaq.com/nod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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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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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는 율이..
이제는 다들 어린이 얼굴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
그러며 다들... 아빠 얼굴이 많이 보인다는...-.-
흐... 미안하다 율아.. 엄마 얼굴이 많이 보여야 하는데...



아빠를 닮아 서인가.. 율이도.. 눈물이 많다...
배고플때도.... 노는데 몸이 잘 안 움직일때도..
근데.. 난 언제 부터 눈물이 많아 졌던 거지...?



엄마가 한국에서 주문한 조끼..
입혀보니.. 예쁘긴 한데... 아주 따뜻하지는 않을 듯..

아... 살인미소 보여주는 우리 율이..



































지난 화요일날 율이 병원이랑.. 엄마 병원을 함께 가게 되면서..
점심을 오랜만에 카펜더 공원 ( 우리는 피자 공원 이라 한다.) 에서 피자를 사다 먹었다.
마침 율이가 우유를 먹어야 해서.. 본의 아니게 식은 피자를 먹어야 하긴 했는데..
너무도 오랜만에.. 예전처럼 공원에서 음식을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치료 받는 중에 율이가 엄마를 찾아서 어쩔 수 없이 엄마 위에 올려 놓았다.

병원에서 엄마 치료 받는 중에 율이가 너무 울어서 내가 너무 당황했는데..
율이 기저기랑 옷을 갈아 주면서 실수로 율이 옷을 율이 기저기인줄 알고 버리고 말았다.

나름 엄마가 아끼는 율이 옷인데...
엄마 미안... :-)



지난 3주간.. 엄마는.. 한약을 먹기 시작했고..
율이는.. 우체국에서 여권을 신청했다.

지금 당장 어디를 여행 갈 계획은 아니지만..
혹시나 급하게 어디든 나갈 일이 생길 까 해서...

노스웨일스 김씨 2대손 김율의 하루 하루는 이렇게 또 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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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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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가 태어난 주 16주.
이번 한 주는 집안 정리를 돕기 위해 한주 동안 휴가 사용..
덕분에 율이와 더 오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


흠... 조만간 이유식을 먹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귀엽게 우유를 먹고 있는 율이의 모습이 그리워 질 듯..

요즘... 드뎌 뭐 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가 되었다.
항상 아빠의 손가락이 타겟이 되는데...
마눌님이 위생 문제를 거론하셔서...
결국은 본인 손가락을 빨게 된다.









자는 모습이 귀여운 우리 율이..


요즘은 조금씩 손을 쓰기 시작해서 심지어는 젓병도 자기가 들 수 있다.
물론 아빠 엄마가 혼자 들게 하지는 않지만..


100일 촬영용으로 구입했던 율이 때때옷..
다른 옷을 입고 찍기는 했지만서도...

언제나.. 아빠는 볼 수 없는.. 율이의 차 탄 후의 모습...

이번주 휴가에 제일 먼저 했던 일은, 엄마를 대리고 한의사를 만나는 일이었다.
한의사 얘기로는 기력이 쇠해서 약을 좀 먹어야 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일단 2주치를 먹기로 하였는데..

아직 한 번도 한방치료를 받아 본적 없는 나로서는.. 솔직히 100%는 믿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힘들어 하는 마눌님이 조금이라도 좋아 진다면... 뭐든 못할 까 싶다.

마눌님... 힘내시어요..
우리 세 식구...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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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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