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0.12.06 Pacific
  2. 2010.12.05 이젠 모바일인가... 2
  3. 2010.12.04 Registration Sticker
  4. 2010.12.04 운전면허 획득
어디 가지도 못하는 주말을 이용하여 Pacific을 보았다.

"Band of Brothers" 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주지는 못했지만, 2차 대전의 참상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다.

어쩌면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는 모습은 "Band of Brothers" 보다도 더 하지 않았난 싶다.
하지만 "Band of Brothers"와 너무도 익숙한 스토리 전개로 그 느낌은 좀 아쉽지 않나 싶다.
다만 더 좋아 진건 각 주인공과 실제 연기자의 외모 Sync 율이 정말 높았다는거.^^

요즘 한반도 정세를 보면 정말 조만간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 하지 않을 그런 상황이다.
오죽하면 정미누나가 한국 시스템 미국에 백업 해 놓자는 얘기를 할까.

인터넷에 보면 대 부분의 사람들이 전쟁 나도 군대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한다.
어차피 돈 있고 힘있는 사람은 전쟁 피해 도망갔다가 전쟁 끝나면 돌아와서 자기 몫을 챙겨갈 텐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죽을수는 없다는..

나도 그 의견에는 백배 공감이다.
한번도 대한민국이 나의 조국이고 나의 나라인것은 내가 죽을 때 까지는 변함없지만,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고 사회적 책임은 지려 하지 않는
기득권층의 작태에는 너무 질려 버렸었다.

하긴 그런 사람들이 정부요직, 국회요직 심지어는 대통령까지 차지하고 있으니.-.-

그런 사람들에게 나라를 맞겨도 되는지..
그런 사람들이 전쟁이 난다면 어떤모습을 보일 지...

너무도 심란한 한국 상황에 너무도 심란한 한국 사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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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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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뭔가 좀 해 볼까 했는데
PVT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그냥 동네에 머물기로 했다.

대신 반스&노블스나 가서 책이나 좀 사기로 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Target 있는 지역에 함께 있다.
살아 가다 보니 North Wales 지역이 생각보다는 살기 괜찮은 듯 싶다.

반스&노블스, Macy's 백화점, Cosco, Assi Mart 등.
관광서를 제외한 다른 상점 같은 것들은 많이 있는 듯 싶다.
( 관공서는 NorrisTown 지역에 많이 몰려 있는듯 )

여하튼 Web Service 관련 책 좀 사볼까 해서 Amazon에서 평점 괜찮은 걸로 2개를 고른다음에 가 보았다.

근데.. 이런.... 그 큰 서점에 컴퓨터 관련 책장은 달랑 하나.
그 중 반은 Window 관련 , 반은 아이폰/안드로이드...
자바 관련 책은...-.-

그래도 한참 벤처 바람 불때는 교보문고 같은데 한쪽을 자바 관련 책으로 도배를 했었는데.-.-
결국 미국도 모바일쪽으로 많이 넘어 가고 있는건가 싶다.

Amazon으로 볼때는 그래도 프로그래밍 관련 전문서적은 좀 많은 것 같았는데..

결국 나도 그런 부분을 조금씩 보면서 준비를 해야 하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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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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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에 딜러샵에서 우편물이 하나 왔다.

"SEE REVERSE SIDE FOR REGISTRATION STICKER" 라는 문구가 봉투에 적혀 있다.

뒷쪽을 보니 정말 조그마한 스티커가 하나 있다.

전에 정팀장님이 등록증 꼭 붙이고 다녀야 한다고 해서... 그건가 보다 했는데..
크기를 보니 도무지 어디에 붙여야 하나 싶다.

Matt에게 물어봤더니 차량 번호판 왼쪽 상단에 붙이면 된단다.
이렇게^^

붙이고 나서 지나다니는 차를 봤더니 다 붙이고 다닌다...
바깥쪽에 붙이는게 좀 께림직 해서 잘 떨어지지 않냐고 Matt에게 물어보니
절때 떨어 지지 않는 단다...

번호판 관리하는 것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 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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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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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의 실기 시험 불합격의 충격(?)을 딛고 결국 오늘 합격하고야 말았다.

지난 주말에는 아무 준비 없이 갔다가 평행주차때문에 떨어 지고 말았는데...
어제 저녁에 시험 예약 된 후 저녁이랑 새벽에 공원 주차장에 가서 평행 주차를 연습했더니
거뜬하게 합격하고 말았다.

SUV 운전한지 2달이 다 돼어 가는 데도 아직도 차 크기에 적응이 안되어서 후진이 좀 힘들었는데...
유튜브 동영상이랑 DMV에서 주는 운전 매뉴얼 좀 읽어 가면서 좀 준비 한 효과가 좀 있기는 한것 같다.

물론 준비도 좀 하기는 했지만 , 느낌은.... 지난 주에 봤던 Media 시의 시험장보다는 평행주차 간격이 좀 넓다는 느낌이 들었다.

거의 마지막으로 남은 일이고 예약도 좀 힘들어서 조급하기도 하고 했는데
이제는 다 끝났다는 생각이 들어 맘도 편해 진다.

참고로...  
Learner Permit에 구비 서류로 동반자의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는데
나와 같이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국제 면허증만 준비 하면 동반자는 필요없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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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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