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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7 극장 가기
  2. 2010.11.27 추수 감사절 보내기
여러 사람들이 추천해서... 해리포터를 보러 갔다.

예전부터 혼자 있음 극장가서 영화 보곤 했었는데...-.-

다만 내가 과연 영화 내용을 알아 들을 수 있을 까가 걱정이었는데..

결국은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애들도 알아 들을 영어를 나 혼자 못 알아 들으니 쪽팔리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갈까 걱정도 되고..

듣는 공부를 더 해야 할 듯.-.-

극장은 한국에서 처럼 멀티플렉스 시스템이다.

금액은 $9 인데 ,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니 $1 조금 넘게 수수료가 붙는다.

가서 보니 한국이랑 다르게 극장이 단독 건물 쓴다.

뭐.... 지금까지 보면 대부분의 건물들이 단독으로 쓰기는 했지만서도.

이름을 보니 한 22개의 상영관을 운영하는 듯 하다.

극장에 들어가니 팝콘이랑 음료수 파는 풍경은 한국이랑 다를 것이 없다.

목 마를 듯 해서 콜라 레귤러 사이즈를 시켰더니, 한 1리터 쯤은 나온것 같다.

흐.. 다음에는 Small로 시켜야지..

표를 보니 좌석이 안 적혀 있다.

혹시나 했는데... 그냥 들어가서 아무 좌석에나 앉는 시스템이다.

이렇게 해도 되나 했는데...

나름 인기 있는 영화인데도.... 상영관이 다 들어 차지는 않는다.

뭐.. 앞으로 영어 공부만 잘 된다면 .

한국에서 처럼 표 못구해서 영화 못 보는 일은 없을 듯 하다.


영화는.... 뭐.. 내용을 모르니 좀 지루하기는 했는데..

참 멋있는 곳들만 골라서 찍었다 싶었다>^^

나중에 한국에서 웹 폴더에 올라오면 다운 받아서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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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처음 맛는 추수 감사절.

빨래 하며 뭐하며 하다가

몇 일간 조용하던 보일러가 돌아가길래 밖을 보니 눈이 온다.


처음 도착 했을 때는 나뭇잎이 단풍색으로 곱게 물들었었는데
이제는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저녁에 정팀장님이 친하게 진해시는 미국 가정 저녁 식사에 함께 갔다.

식구들이 다 같이 모여 식사를 나누고, 식사 후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우리 명절 풍경과 다르지 않다.

정말 썰렁하게 보낼 번한 미국에서의 첫번째 명절을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사람들과 함께 해서 그래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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