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9.19 Java property 파일을 Shell에서 읽는 방법
  2. 2015.09.11 2살 그리고 몇 개월 즈음
  3. 2015.09.04 RIP N1, Good bye OAS

Shell 코드를 작성하다보면 Java Property를 읽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보통은

. <FILE_PATH>

를 사용하면 FILE에 있는 각 변수 들이 환경 변수로 등록이 되어 사용된다.

보통은 문제가 없는데 만일 변수에 .이 있을 경우는 이를 command로 인식해 버려서 command를 실행하는 형태로 처리 되어 변수를 읽을 수 없게 된다. 역시 편한거에는 한계가 있다는 그래서 검색을 하다 보니 관련 해서 좋은 TIP을 발견

sed '/^\#/d' myprops.properties | grep 'someproperty'  | tail -n 1 | cut -d "=" -f2-

sed로 #로 시작되는 Line을 제외한 후  grep로 원하는 property가 나오는 마지막 라인을 가져온 후 = 이후의 값을 읽어 온다.

추가적으로 trim을 처리 하는 부분을 추가하면 아래 처럼 쓸 수 있다.

JAVA_HOME=`sed '/^\#/d' build.properties | grep 'jdk.home'  | tail -n 1 | cut -d "=" -f2- | sed 's/^[[:space:]]*//;s/[[:space:]]*$//'`

->build.properites에서 jdk.home property를 읽어서 JAVA_HOME변수에 넣는다.

출처 : http://shrubbery.homeip.net/c/display/W/Reading+Java-style+Properties+Files+with+Shell


흠... 드뎌 LOG Processing관련한 내용까지도 Tech Ops가 처리 해 줘서 이제는 12시에 다시 읽어 나서 작업 돌리고 자는 일은 끝..

이제는 LOG ANALYZE 도 인수 인계 해 버리면 정말 OAS API와는 작별을 고하게 될 듯 싶다.

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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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좋아 하는 율이 .. 뭐.. 어느 아이들이나 스티커는 다들 좋아 하는 듯.




회사에 놀러온 율이.. 예쁜 얼굴에 뭘 그리 붙였을 꼬...


아빠한테 사과좀 나눠 주지...

회사에서 나름 재밌었는지... 종종 회사에 대려 가도 싫어하지는 않는 눈치다.




이렇게 입혀 보니 숙녀티가 조금 나는 듯..




율아.. 예쁜 웃음 잃지 말자...


율이의 첫번째 인형 친구 율라...

어쩌다 놀이터까지 대려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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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에서 아빠랑 공연 듣는 율이.

호... 이렇게 보니.. 뭔가 근사한 음악을 듣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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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놀이터에는 나무 토막을 주로 깔아 놓는다....

아이들은 종종 나무 톱밥을 가지고 이런 저런 장난을 하고.. 율이도 그런거 좋아 하는데.. 아빠는 좀 자제해 줬으면..



올여름도 율이는 아파트 수영장을 제집 드나들 듯이...




뉴저지에 있는 USS 뉴저지 호.. 2차 대전 등 많은 전투에 참가 했던 퇴역함이다.

사실 Robber Duck온다고 해서 돈 내서 왔는데... Rubber Duck은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올해 율이는 Independency Day 연휴동안 계속 불꽃 놀이만 봤다... 그런데도 아빠한테 불꽃 놀이 하는 곳 찾아 내라고 또 성화다...


아빠는 공부하고.. 율이는... ?






아...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율이..














뉴저지에 있는 9/11 관련 추모 시설... 당시 피해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앞으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텐데..






한살때쯤 머리 깍을때는 미용실 떠나가게 울었는데..









여름에 Ocean City가서 한 컷


뉴욕 출장갔을 때 사온 케잌..좀 비싸긴 해도 괜 찮은 맛이었다.




새로 사온 놀이집...

집사람 얘기로는 설정샷이라는데...



집사람 생일 기념 케잌..





율라를 제일 좋아라 하는 율이...







Matt이 초대해 주어서 함께 즐겼던 Dutch Wonderland. 애기들 위주의 놀이공원이어서 율이도 비교적 즐겁게 놀 수 있었다는..










Wonderland갔다 오는 길에 타본 증기 기관차....

짧은 구간 동안 운행하지만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

율이 친구 하은이..

예전에 매뉴용크 푸드트럭 축제 할 때 길거리에서 잠깐 지나 첬었는데..

다른 한국 분 소개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지금도 율이는 종종 하은이를 찾는다..


롱우드가든 Beer Garden에서.... 집사람은 맥주.. 율이는 물... 나는..:-(



올 여름 마지막 바다였던 Spring Lake.. 여러 군데를 다녀봐도 여기만한 데는 없는 듯..





매뉴용크 레스토랑 윅에 먹은 크라페.


가을이 되니 도토리가 애기들의 놀이감이 되었다.

올 여름도 별 탈 없이 잘 지내준 우리 율이..

남은 올 한해도 무사히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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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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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N1서버가 Decompression되었다.

OAS가 AppNexus될 때 예정 됐던 N1 Decompression이었지만, 다들 못내 아쉬웠나 보다.

Vlad는 공지 메일에 N1 Shutdown하는 Ed 모습을 찍어 보내고,

Adam은 "will we be sitting Shiva?"

Ryan은 "I’d recommend an Irish wake instead." 라는 멘트를 Slack에 남겼다.

특히나 마음에 가는 건 Victor가 소회를 메일로 남기면서 남긴 마지막 문구였다.

So many war stories! We should have a party to share them.

Great job by all!
Good bye USN1! You were a pain in the ass but you paid our salaries! :)

생각 난 김에 wiki에서 History를 챙겨 보니 OAS 6 가 8년이 되었고, N1이 OAS7으로 업그레이드 된 기간을 보니 6년 전이다.

그 8년 넘는 기간동안 OAS가 나에게 Salary 도 주었지만, 

나에게 미국으로 올 수 있는 기회, 결혼 그리고 예쁜 딸을 주었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은 가슴이 찡했다.

미국에 와서 DHC 이슈가 생길때 마다 Stress때문에  힘들다가, 

언제 부턴가 DHC이슈가 줄어들었을 때, 사업이 잘 안된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보다는 편하한 나의 생활을 즐기기만 했던 나를 생각하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Network 사업 인력의 Layoff, MoonShot Project 등을 하면서 한 번쯤은 오늘과 같은 상황도 생각해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직도 세상일은 나에게는 어렵다는 느낌이다.

뉴욕 오피스를 나오며 Jie에게 메신저로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정팀장님이 HR에 나의 Transition에 대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다.

모두 N1과의 작별을 하는 날, 나는 이렇게 OAS와의 작별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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