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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08 율이의 일상 - 3주째
  2. 2013.06.08 율이의 일상- 2주째





어느덧 똘망 똘망 해져있는 율이...


남들이 하도 나를 닮았다기에.. 같이 나란이 누워 봤는데..

흑.. 갑자기 아빠에게 펀치를 날리는 율이...


흑... 율아 .. 아빠 닮은게... 그렇게 싫었니...-.-

어느덧 3주째도 지나갔다.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마지막으로 큰 이모도 이제 한국으로 돌아 가시고...

아빠, 엄마, 율이 이렇게 세 식구의 미국 생활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가고...

그동안은 큰 이모가 사진을 많이 찍어 주셨는데..

아빠 엄마 만 있으니... 사진을 찍기가 이제는 좀 버거워 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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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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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왜 옷을 벗기고....
갑자기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 되어... 더울까봐 옷을 잠시....

이렇게 울고 있다 가도..

젓꼭지만 물리면 바로 조용해지는 율이..


율이 처음 목욕해주기..




아직은 배꼽에 탯줄이 안 떨어 져서.. 그냥 수건으로 딲아 주기...


아.... 좋아라....





율이 보느라.. 몸살나서 아빠는 누워 있고.. 엄마는 애기 보느라 바쁘고...






그러고 보니.. 체인징 테이블에 올라 가면 하푸을 하네..



아빠랑 같이 자기...
아빠가 너무 피곤해서.. 율이 이불 뺏어서... 같이 잤다.




아빠 엄마가 제일 좋아 하는 율이 옷.. 일명 힙합 바지.....ㅋㅋㅋ





밤이나 낮이나 울기 바쁜 율이..




아빠의 어깨가 익숙해 진건가...

어느덧 율이의 2주도 지나고 ...

첫 주에는... 애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서로 고생이었는데... 어느덧 익숙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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