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1.26 공용키 기반 인증
  2. 2010.01.17 아바타를 보다.
  3. 2010.01.17 집 나간 지갑을 찾다.
  4. 2010.01.05 사상 최대의 폭설
백업 중 중간 경유지 역활을 하던 테스트 서버가 죽어
다른 서버를 경유해서 offsite 백업을 진행하게 script를 짜려고 하나다
키 기반 인증을 설정하려고 했더니

아뿔싸 그 내용을 테스트 서버에 있던 wiki에 정리 해 놨었다는...-.-

일단 시스템 운영 팀에 문의를 해서 아래와 같이 받았다.

Client측에서
shell> ssh-keygen -t rsa 실행
shell> cd ~/.ssh
shell> id_rsa.pub에 생성된 공용키 정보를 저장

Server측 (remote )에서
shell>> cd ~/.ssh
shell>> vi authorized_keys
shell>> Clicent측에서 생성된 공용키 정보를 authorized_keys 파일 끝에 추가한다.

주의 사항 
출처 : http://soul.tistory.com/37

서버에서 sshd.conf 파일을 수정해줍니다.

  vi /etc/ssh/sshd.conf

  sshd.conf 파일안에 AuthorizedKeysFile 항목이 주석처리가 되어있으면 주석해제를 해주고 위에서 별도의 이름으로 키파일을

    변경하였다면 임의로 지정한 파일명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예 - AuthorizedKeysFile      .ssh/test_keys)

 - sshd.conf 수정 후 sshd 서비스를 재시작 합니다.    service sshd restart   또는  /etc/init.d/sshd restart


ssh는 다른 사용자가 쓰기 권한을 갖을 수 있다면 키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예상컨데 .ssh/ 디렉토리를 user가 직접 생성했는데 이게 775(rwxrwxr-x) 로 생성됐을 것 같습니다.
.ssh/ 디렉토리는 700으로 .ssh/ 아래의 파일은 600으로 변경
authorized 파일을 생성할 경우에 644 ( rw-r--r-- ) 로 설정을 하여야 한다.
테스트 서버에서 작업 중에 664 ( rw-rw-r--)로 생성되었는데, 적용이 되지 않아 다른 서버와 비교후에 권한을 644로 바꾸니 바로 적용되었다.



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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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로 보려다 보니 표 구할 길이 없어 한달을 기다려 일산 CGV에서 아바타를 보게 됐다.

평온한 일욜 아침 꼭두새벽에 일어나 극장가면서도 참 어이가 없었다.

영화 시작하면서 3D 안경을 끼고 보니 정말 신기 했다.
실사 부분에서도 입체감이 느껴지지만 CG 부분에서의 입체감은 정말 대단했다.
멀리 있는 스크린이 바로 내 앞에서 보여지는 느낌이랄까..
살짝 안경을 벗어 보면 두 영상이 겹쳐서 촛점을 잃은 화면으로 보이는데
안경을 쓰면 그렇게 보이는지...
이전에 3D 영화를 보지 않아 이런 얘길 하는게 좀 섣 부른 감이 없지 않지만
영상으로는 당분간 아바타를 따라올 영화가 없을 듯 싶다.


하지만 스토리는 좀 빈약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간간이 나오는 유치하다 못해 동화 같은 부분을 볼때는 정말 민망할 수 밖에 없었다.

생각해 보면 아바타라는 설정도 이미 매트릭스를 통해서 경험했던 것이고
나비족과 인간들의 대립에 대한 설정은 인디언들과의 갈등을 생각나게 하고

어쩌면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를 하나로 짬뽕하며 영상미로 그 모든 것들을 숨겨 버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터미네이터와 같은 혁신 적인 생각.
죽음앞의 인간의 모습과 사랑을 잘 표현한 타이타닉,

결국 제임스 카메론도 헐리우드의 다른 감독과 같은 레벨로 밖에 볼 수 없는 그저 그런 감독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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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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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날 출근 길에 지갑을 잃어 버린걸 알게 되어
신용 카드 분실 신고를 했더만

결국 어제 집 청소를 하다가 책상 밑에 떨어져 있는 지갑을 발견하게 되었다.

뭐.. 다행이기는 한데 좀 허무하기도 했다.
딱히 술 먹은 것도 아니고 워낙 뒷 주머니에 넣는게 습관이 되서
지갑이 없어 졌다면 느꼈을 텐데 ... 하면서 의아 스러웠는데...
아침에 좀 여유를 가졌다면 이런 난리를 피우지 않았을텐데.>^^

그나저나 요 한달 가량 원경이가 집에 있다는 핑계삼아 집안일도 등한시 하다 보니
정리도 안되어 있고
또 담날 출근 할 꺼 생각해서 미리 준비 해 두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원경이나 재현이한테 신중하라는 말 하기 전에 나부터 조심해야지...-.-

그래도 이번에 카드 분실 신고하면서 신한카드는 러브카드로 바꾸어서
전화 위복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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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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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린 눈이 서울에 내린 사상 최대의 폭설 이라 한다.

이른 아침에 출근 하는 나도 낑겨 탔으니 일반 적인 출근 시간 대에 지하철 탔던 사람들이 실신했다는 얘기는 뭐....

정말 몇 년 만에 이렇게 쌓이는 눈이 왔는지 모르겠다.

2001년인가 한번 눈이 온 이후로 이렇게 많이 온적은 없는 듯 하다.

뭐.. 어른들이야 당분간 출,퇴근길이 고생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 뭐... 요즘 애들한테 그런 자유가 허락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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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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