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22 윈도우 메신저 9.0
  2. 2009.02.22 김수환 추기경 선종
  3. 2009.02.2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의 거꾸로 간다.
얼마전에 PC깔면서 윈도우 메신저 9.0 깔면서 중복 로그인 기능이 추가된걸 알았다.

오늘 회사에 VPN 연결이 안되서

집 PC로 연결하였더지 중복 로그인으로 처리 되었다는..^^

문듯 어제 지하철에서 옴니아 폰 광고 받던게 생각이 난다..

WinCE가 깔려서 휴대폰에서도 메신저를...


생각해 보니.. 9.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중복 로그인 기능을 넣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다.

결국 전 장치를 아울르는 커뮤니케이션 방향으로 잡아가고 있는 것...

구글, 애플 같은 기업들의 실적과 영향력이 커저가는 와중에도

MS가 보여주는 행태를 보면 어쩐지 좀 섬듯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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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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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간의 모든 뉴스의 1면은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소식 이었다.

많은 명망 있는 사람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있지만

김수환 추기경처럼 많은 이들의 안 타까움과 고마움을 받고 가신 분은 없는 듯 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안구까지 기증하고 가는 모습은

이시대의 어르신으로서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모두 보여주신 것 같다.


솔직히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던 나로서는

모든이들의 조문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나신 추기경님이 부럽다.

그리고 이 시대에 명망있는 목사님은 있을 지언정

존경받는 목사님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이제는 숟자로 보이는 결실 보다는

추기경 님이 보여는 나눔 과 사랑의 모습이

개신교에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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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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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잔잔한 영화를 본것 같다.

영화 끝나고 보니 재현이 눈가에 눈시울이 적셔 있었다.

솔직히 난 조금 지루했는데...^^

발상 자체가 기발하긴 했지만

이야기 속에 빠져 들만큼 긴장감을 주는 그런 이야기 전개는 부족했던것 같다.

하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한사람의 인생을 영화로 담아내기 그러기가 쉽지 않을 듯..


마지막 장면의 여주인공의 죽음과 거꾸로 가는 시계가 물속에 잠겨 가는 모습은

잔잔한 감동이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나온 다양한 인물들이 말해주는 인생에 대한 얘기나

여주인공의 교통 장면을 얘기하는 장면 속에는

감독이 우리에게 던지고 싶은 인생에 대한 얘기가 담겨 있는 듯 하다.



크게 긴장감이 있어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잔잔한 감동은 느낄 수 있었던 그런 수작 인것 같다.

그리고 참 아이러니 한것은 이 감독이 "파이트클럽","세븐"을 만들었던 감독 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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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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